수요일 큐티
29절
기드온은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고향으로 돌아 갔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고난이 많은곳에서 평화로운 곳으로 도피하는 것 처럼 보였다 나도 내가 고난을 격기 싫어서 다른곳으로 피한적은 없는지 되돌아 봐야겟다
30절
기드온은 아내가 많아서 아들이 많다고 하였는데 나는 우상이 많아서 죄를 많이 낳는것같다 흠 일단 컴퓨터,피엠피,티비,핸드폰,피씨방,게으른것 등등 많은 것들이 있다 이것들 때문에 나의 본분을 저버리게 돼고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돼는 죄들을낳는다
31절
아비멜렉이라는 이름이 아버지는 왕이라는 뜻이라는데 내가 동생에게 생일선물로 6만원짜리 엠피쓰리중에 내가 15000원을 부담하게 돼었는데 그거가지고 계속 내가사준엠피쓰리라고 하며 나의 권위를 치켜세우는 행위를 한다(다른때에는 모범을 보이지도 않으면서..)
32절
나는 하나님 나라에 묻히고 싶다..
33절
나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다 시험을 무사히 마치고 나를 잡아주는 무었인가가 없어지니깐 다시 학생의 본분을 지키지 않고 집에가서 컴퓨터 할생각만하니깐 하나님이 나를 다시 잡아주시려고 컴퓨터가 맛이가게 하셔서 피씨방에서 쓰고있는것같다ㅜㅜ
34절
나도 기도 할때면 이런생각을 하곤한다 하나님께서 나한테 무얼해주셧는데 내가 이렇게 열심히(열심히도아니지만)믿고 있는거고 시간을 낭비하나. 그것도 물사마귀가 몸전체에 낳아있엇을 때 그것을 다 그것도 하루아침에 낳게해주셧던 하나님을 잊어버리고말이다.
35절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좋은일을 많이 배푸셧지만 나는 하나님을 외면하고 하나님께 감사하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