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기에 때에 구원을 주신다
=100% 맞는 말씀이라 생각된다 우리집도 우리집이 가장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 때
우리들교회 갔고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배푸시는 사건인가 치시는 사건인가를 생각함 믿음의 수준이 나온다
=음..... 이제것은 치시는 또한 베푸시는 사건이셨다고 생각된다
아 헌데.... 지금의 사건은....
지금 참 평안한 시기인데 불안하다 이상하게 불안하다 고난도 없다
그래서 불안하다 지금의 자복할 때 인데...
평안한 때를 주셔도 내가 지금 평안을 못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