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몬과의 전투를 지휘하게된 입다는평화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사사를 보냈지만,왜공격했냐고물어보는 입다의질문에 암몬왕은 원래자기땅인데이스라엘사람들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빼앗았다며, 돌려달라고했다. 이에 입다는 이스라엘이 먼저 싸움을걸어 그들의 땅을 #48820;앗은것이 아니라, 그들이 이스라엘에게 그땅을 통과하는것을 허락하지 않고 먼저 싸움을 걸어 자초한것이라고했다.
길르앗땅은 하나님께서 주신땅으로 암몬이 그땅을 빼앗으면 안된다고 하는것이었다.입다는 지난삼백년동안이 이스라엘의 땅이었다며 암몬이 이땅을 차지하려고 전쟁을 일으킨다면 하나님#44835;거 그들을 심판하실거라고 경고했습니다.
1절 입다가 암몬 사람들의 왕에게 사자를 보냈습니다. 입다의 사자들이 물었습니다. 이스라엘이 당신에게 잘못한것이 무엇이오 당신은 왜 우리땅을 공격하러 왔소
이스라엘들은 암몬사람들에게 잘못한것이 없지만 암몬사람들은 이스라엘사람들이 살아왔던 땅을 #48820;았으려고했다.
여기서나는 또내모습을보았다.잘못한것이 없지만 사람들에게 못되게구는것, 내가 잘하는것이다. 그냥 반아이들중에서도 그냥 왠지맘에안들면 나도모르게 툭툭치게되고, 미워하게되고, 그런다. 또 내가더가질라고 이스라엘을괴롭히는 암몬사람들의 모습에서,점심에, 점심먹을때 나는거의 일등으로먹는다. 내가 근데 음식을받을때 욕심을부리면 뒤에아이들은 내가 욕심부린만큼못먹게되는건데, 나는 그걸다 알면서도 아 알아서하겠지뭐하는 이기적인생각으로 살아왔다. 성령님께서는 내가 깨닫게해주시는, 내가다른사람에게피해를 주고있다는걸 알게 해주시며 무언의 경고를 해주신것같은데,나는 그걸무시했다. 심판자이신 하나님께서 내가 욕심을 부린만큼 더가져가신다는것을 잘깨닫고 심판의 하나님을 두려워해야겠다.
이번수요큐티엄마랑 못했는데 그래도 올려요~ 역시엄마대하는게너무힘들어요.어색할때도많고 맨날맨날 일이터져서 아직은 좀 가까워지기가 힘들지만 그래도 계속 열심히 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