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절~ 암몬 왕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땅을 뺏은 것이 아닌데,, 억울 한 말을 들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대수롭지 않게 또 염려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땅인데 당신들이 어떻게 그것을 가져갈 수 있냐고 함
☆엄마의 적용
이스라엘 백성들 처럼 억울한 일을 당했다. 외숙모와의 일이였다. 외숙모가 나와 사촌
동생들을 잘 돌봐주셔야 되는 데 오히려 내가 사촌들을 돌보았고 외숙모가 새벽에 들어
오는 그런 억울한 일을 당하셨다. 그 당시에는 엄마가 외숙모에게 야단을 안치는 것을
적용으로 넘어갔으나 시간이 지난 지금 까지 아직도 화가나신 다고 한다. 그래서 이 이
야기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주신 땅이
기 때문에 마음을 놓고 평안했지만 그렇지 못한 엄마의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을 보고
엄마의 죄를 알게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들 처럼 하나님꼐서 그 전쟁을 이기게 하실 것을 믿고 위로 받으셨다.
23절 하나님이 주신 땅을 잘 지키고 있는지.
☆나의 적용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정말 중요한 시간(땅)을 주셨는 데 내가 그것을 잘 사용하고 있는 지 돌이켜 보았다. 그런데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교회조차 늦게 가는 것이 엄청나게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 그래서 아침에 적어도 9시에 일어나기로 적용!!
이런 좋은 환경속에서 하나님을 우선적으로 잘 생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