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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수요큐티를 했어도 엄마랑 안 했기에 안 올렸는데
이미 늦은 지금에서 올릴려하니 뭔가 찝찝하면서 안 좋네요....;
그래서... 더 친근한, 오늘 설교와도 같았던 본문이기에 올리겠습니다
13절) 내가 교묘히 암몬 왕처럼 입바른 소리로 꼬여내는 것?
오늘 설교를 들으며 뜨끔했었다 어떤 일이라 기억이 안 나기에 더 정확히 말함 그런 일이 많이 있는 느낌이다 그래서 어떤 특정의 사건을 정확히 말 할 수는 없지만 내가 그리 꼬여냈던 일이 많았던 것 같다
내 생각으로 나는 말을 그리 잘 하는 편도 아니다 그렇다고 못하는 편도 아니다
(윗 발언 상당 교만하기에... 올릴까? 말까?했지만 내적으로 교만한것이니 내 수치이니올린다 나 정말 교만 아림이다.....;;나 정말 고치고 싶다 겸손해졌다가도 가끔#50474; 불쑥불쑥 잘도 튀어나온다-_-;;)
달란트라면 달란트라고 할 수 있는 말 하는의 능력을 난 전도하거나 사람 살리는 일이 아닌 내 이득을 취하는 일, 어떻게 보면 악한 곳으로 잘썼던것 같다...
문뜩 든 생각난 예)로는
알뜰시장같은데서 물건을 팔 때 조금 손 본 물건들을 입 바른 소리로더 몇 배로 더 받거나했다 아니면 물건 깎을 때나, 나 필요한 것 있을 때나, 싸울 때나
아 안좋은데... 정말 항상 느끼는 거지만 올릴 때마다 나의 수치들이 들어난다...
그래서 창피하다 그래서 말씀으로 밖에 고칠수 없게 되는 것 같다
적용으로 말을 할 때 더욱 신중히 하고 하나님 자녀로 부끄럽지 않게 그런 일을 안하도록 기도로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