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제 글은 읽어주지 마세요...아빠가 올 거 같은데 들으면 다시는 이 교회 못 오게하고 엄청 화낼꺼에요..제발요...
예수님 만나기 전의 나의 모습...
예수님을 제대로 믿지 않았다...과연 있으실까 라고 생각도 정말 많이 했다..성경의 신기한 사건기적도 전설처럼 내려오다가 조금 과장된 거라고 많이 생각했다..큐티는 물론안하며..설교시간에 집중또한 하지 않았다..
하지만 예수님 만난 후의 모습은 큐티의 말씀이 정말 다#47503;게 들렸다..ㅎ
지금 예수님이 나에게 오시는 방법..
난 사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그이유는 전도사님 제자훈련 목사님 선생님이라는 좋은 사사를 붙여주셔서 나를 인도해주신다..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처럼 사사가 사라지고 나면 또 휘청휘청 거리는 나이다..그래서 주님은 날보고 정말 안타까워 하신다...
또 고난을 통해 예수님이 오시는데(어느 말씀인지 모르겠어요..) 나 또한 그러는 거 같다..내게는 작은 고난이 있는데 이것을 통해 주님을 알게 #46124;고....좋은 분들을 붙여주셨으니 말이다..하하
여기서 이만 입교2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