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새해 첫날을 말씀묵상으로 시작하게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1월 1일 큐티 누가복음 1:1-17
1.말씀요약
누가는 데오빌로로 대표되는 이방의 초신자들의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하기 위해 예수님을 직접 목격한 증인들이 쓴 기록과 개인적인 조사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들을 이해하기 쉽게 차례대로 정리하여 누가복음을 기록한다.
누가복음은 세례요한의 출생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유대 왕 헤롯시절에 아비야 조에 있는 제사장 사가랴와 그의 아내 엘리사벳은 하나님 앞에 의로운 사람이었지만, 나이가 많고 아이가 없었다. 사갸라는 주님의 성전에 들어가 향을 피우는 사람으로 제비뽑혀 향을 피우던도중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서 사가랴에게 앞으로 아이를 가지게 될 것과 아이의 이름을 요한이라 짓고, 그가 앞으로 오실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게 될것이라는 예언을 받음.
2.묵상적용
1~4절 : 누가는 이미 복음을 알고 있는 이방인 초신자들의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하기위해 누가복음을 기록했다.
-나도 주님을 알고 있지만, 아직 믿음이 연약하고 주님에 대해서 모르는것이 많기 때문에 주님을 잘못 이해하고 죄의 길로 쉽게 들어설 때가 있다. 2008년, 고3... 나에겐 참 마음이 가난하고 힘든 시간일 텐데, 누가복음을 복습서로 삼아 주님을 더많이 이해하고 방학과 제자훈련을 통해 최선을 다해 큐티해서 말씀으로 준비되기를 기도하고 바쁜 아침시간에 큐티를 하기위한 시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도한다.
5~17절 : 제사장 사가랴와 그의 아내 엘리사벳은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사람이었지만 자식이 없었다. 사가랴는 제사장의 임무에 따라 성전에서 향을 피우던도중 주님의 천사를 만나고 세례요한에 대한 예언을 받는다.
-사갸라는 자신의 임무에 충실하고 하나님 앞에 의로운 사람이었다. 나도 하나님앞에 의로운 사람이 되기위해 매일 말씀묵상으로 내죄를 보고, 나의 임무인 학업에 최선을 다해야겠다.
사가랴는 주님께 아이를 달라고 간구했나보다. 사가랴는 자신의 일을 충실히 하던 도중, 하나님의 천사를 만났고 천사는 네 기도를 들으셨다 고 말씀하시고 응답해주신다.
나도 내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오늘도 내힘으론 너무 힘든 학업에 대한 지혜와 능력을 간구해야겠다.
3.기도하기
주님, 2007년 저와 함께해주시고 우리들교회 공동체안에서 나를 너무나도 많이 변화시켜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2008년 시작입니다. 특히 고3인 저에겐 인생에 있어서 아주 특별하고 귀중한 시간입니다. 제 인생이 항상 주님과 동행하는 인생이 되길 원하고, 또 그렇기 위해서 주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저의 하루를 보살펴 주시고, 제가 맡은일에 기도와 간구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