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은 독후감
나는 이책을 읽고 느낌점이 참 많다.먼저 내 고난이 가장 큰것이 아니라 고난 탓만 하고 있는 내 큰죄를 조금이나마 본거 같다. 나는 항상 불행하다고 생각하며 살았다. 부모님의 이혼이라는 빨간줄을 내 인생에 긋고 좋지 않은 집안에 공부도 못하고 연예인이라는 중독에 빠져 사는 나는 참........... 이라는 생각을 바꿀수 있게 해준 책인거 같다.
진정 불쌍한것은 구원의 확신이 없는사람, 바로 우리 아빠인거 같다.
나는 내가 하나님 앞에서 연약하단 것을 알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은 안듣고 끝까지 내힘으로 한번 해보려고 했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내 연약함을 다시 보게 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