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07.12.30
제목: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본문: 느10:31-39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한다는 것이 무엇일까?
우리가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해야할 것은?
1. 안식일을 지키자
창2:3 일곱째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일 성수를 하게 하신 것은
우리에게 복주시기 위함이다.
복주시는 것은 곧 거룩이고
거룩은 구별된 가치관을 불러오고
구별된 가치관은 안식을 가져다 준다.
안식일의 개념: 가난한자를 돕는 것. 이기적인 가치관이 이타적으로 바뀌는것. 나눠주는 것. 나눔이 있는 것.
주일성수를 통하여 나눔을 알게 된다.
나눠주려면 누구를 도와야할까 끊임없이 살펴야 한다.
그런데 QT를 열심히 안하는 사람은 누구를 도와야 할지도 잘 모른다.
이런 사람은 자기 육신의 욕심대로 행동한다.
그러므로 헌금보다 중요한 구별된 가치관으로 누구를 도와야할지 살핀다.
-느낀점: 주일성수를 하는 것이 우리에게 복 주시기 위함인지 몰랐다. 그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을 알고만 있었기 때문에 한 번도 주일을 빠져본적이 없기 때문에 아무 생각없이 주일은 반드시 지켜야돼 라고 세뇌해 왔다. 그래서 나는 안식일의 개념을 몰랐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이기적인 가치관으로 살아왔던 것 같다. 여태까지 내가 주일을 지킨 것은 모두 다 헛된 것이었다. 주일만 지켜왔지 정작 난 주시는 복을 거룩으로 받지 못하였고 그래서 구별된 가치관을 갖지 못하였고 안식을 갖지 못하였다. 이젠 안식일의 개념을 항상 생각하며 주일을 지켜야 겠다.
2. 헌신을 하자
성전세를 낸다. 속전! 당연히 마땅히 드려야하는 .
성전불이 꺼지지 않도록 나무를 미리미리 예비를 한다.
나무를 해다놓는 것도 예배하는 자세이다.
기도도 자기가 거룩해지고 나야 남을 위해 기도하는 자격이 생긴다.
성전세팅! 제비뽑아하는것.
제비뽑는다는 것은 사람의 주관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다는 의미
사람은 선한 것이 없음에서 출발해야 한다. 공약없이!
허황된 약속을 하는 사람은 허황된 사람을 만난다.
-느낀점: 하나님께서는 성전세팅 하는 사람을 제비뽑아하셨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다는 의미이다. 난 중강당 세팅 해체를 해 왔는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서 헌신을 하지 않고 생색 내며 하기 싫어하며 억지로 해 왔다. 왜 우리가 해야 되냐고 왜 아무도 도와주지 않냐고 불평도 하였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데 잘 순종하지 못하고 그렇게 불평하고 억지로 했던 것을 회개한다.
3. 십일조를 하자
십일조를 하는 이유: 나의 소유가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날마다 표시하기 위함이다.
꼭 재물로만 십일조를 하는것이 아니다. 내 시간으로도 십일조를 할 수 있다.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제일 먼저 변해야 할 삶의 영역은 돈의 사용처.
십일조는 하나님 경외하기를 훈련하고 배우기 위해 한다.
십일조는 내 신앙의 고백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마음으로 십일조를 하는가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해야한다.
골방신앙으로 골방기도로 골방헌금으로
생색내지않고 뒤에서 조용히 한다.
-느낌점: 안식일의 개념을 잘 몰랐던 것처럼 십일조를 하는 이유도 잘 몰랐다. 원래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받치라고 한 십분의 일만큼만 내는 것이 십일조인 줄 알았다. 그런데 십일조를 하는 이유는 나의 소유가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날마다 표시하기 위함 즉, 내 신앙의 고백이라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아무 생각 없이 난 너무나도 죄를 지어왔다. 아무렇지 않게 생각 없이 십일조를 뚝뚝 떼서 그냥 내고 다른 애들은 잘 안 하는데 난 하니까 오히려 자랑스럽게 생각해왔던 내가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