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본문요약
누가복음 1:18-25
사가랴는 천사의 말을 듣고 자신도 늙고 아내도 늙었는데 어찌 그런일이 있을수 있냐는 의심에 하나님의 천사 가브리엘은 하나님께서 기뻐전하라하신 말씀을 의심한 댓가로 그일이 일어나는 동안 말을 하지 못하게 했다.
그후 엘리사벳이 임신을 하고 아이를 갖지못해 다름다람들에게 부끄러움을 당한 자신을 하나님께서 돌봐 주셔서 아이를 갖게 해주셨다며 감사의 찬양을 드렸다.
2.말씀묵상적용
누가복음1:18
사가랴가 천사에게 말하였습니다. 이일이 일어날지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저는늙었고, 제아내또한 늙었습니다.
사가랴는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자신의 의견에 비중을 둔채 하나님 말씀을 의심했습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든지에 상관없이 때가되면 반드시 자신의 말씀을 이루신다고 정말 엘리사벳이 천사의 말대로 임신을했습니다.
나도 사가랴처럼 어떤것을 기도하며 절대 그런일이 일어날수없는데 하나님꺼세 들어주실하 하는 의심을 한적이 있습니다.
저희 엄마는 불신자 입니다. 교회를 무척 싫어 하셔서 언니하고 나 동생이 교회에가는것을 심하게 반대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언니가 엄마에게 교회에 가자고 말해보자고 했습니다. 엄마는 교회를 싫어하시고, 교회는 먼 서울이고 또 막내동생또한 함께 있어야해서 저는 그건 쫌 안될것같다고 했습니다. 언니는 말만이라도 해보자고 해서 괜히 말했다가 혼나면 어떻하냐 했는데 우선 같이 기도를하고 엄마에게 말을 꺼내봤습니다. 엄마는 잠시 고민하듯하시더니 흔쾌히 허락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얼떨결한 마음으로 다음날 엄마와 함께 우리들 교회에 갔습니다. 청소년예배에 가긴그렇고 해서 저도 엄마와 동생과 함께 대강당에가서 2부예배를 드렸습니다. 엄마의 몸짓 하나하나에 가슴이 철렁철렁 했고, 옆에서 막내동생은 언제 끝나냐며 몸부림을쳐서 너무나 당혹스러웠었는데, 찬양할차례에 막내동생과 엄마가 따라부르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 기뻣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엄마께서는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지금생각해봐도 너무 신기한일이고 믿기지 않는 일인데,, 하나님은 이렇게 가족이 하나님앞에 나올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제곧 때가되면 하나님께서 저희 가족을 인도해주실줄을 믿고, 그때가 올때까지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복음을 전해야겠습니다!!
3.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주님이 행하실 일들을 불가능이라 여기지 않으며 의심치않고,
하나님말씀을 온전히 받을수 있게 힘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