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에 제일 먼제 큐티하기
- 하루를 제대로 살려면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큐티를 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큐티를 하기 전에 다른 일을 먼저하면 걱정이 먼저 생기고
해야 할 일들에 쫓기게 되니깐.... 다른 것보다 제일 먼저 큐티를 해야겠다.
2. 일어나서 큐티 하기 전에, 큐티한 다음에, 그리고 자기 전에 꼭 기도하기
3. 2008년 달력에 큐티를 한 날 그렇지 않은 날을 표시하기
- 이렇게 해야 큐티를 빼먹는 날이 줄어들 것 같다.
4. 1월에는 하루에 한 번 씩, 2월에는 하루에 두 번 씩, 3월에는 하루에 세 번 씩....
12월에는 하루에 열두 번 씩, 지금 상황에서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WWJD)
생각해보고 행동하기
- 1월부터 잘 해낼 자신이 없어서 조금씩 점 점 늘려가야 겠다^ ^
5. 가정예배 드리는 날은 짜증내지 말기
- 우리집 가정예배를 드리는 날은 마귀의 방해가 참 많다.
꼭 그 날 아침엔 내가 짜증을 내게 되고 그래서 나 때문에 가정예배가 방해 될
때가 참 많은데....ㅜㅜ 2008년엔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 ^
6. 생활 예배 잘 드리기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제 시간에 밥 먹고 하루에 한 시간은 헬스장 ~
7. 계획을 짤 때 괜히 욕심부려서 무리하게 짜지 말기
- 욕심부려서 짜 놓은 계획때문에 매일 잠을 늦게 자게 되고,
큐티하는 시간도 방해 받는 것 같다.
8. 큐티를 하고 나서, 그 날 하루동안 적용할 점을 두가지 이상 적어보기
- 구체적인 큐티가 잘 안 되는데 적용할 점을 적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9. 고3이 된 친구들을 보면서 나만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것 같아 열등감이 들때
나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기도하기
10. (이건 제일 하기 싫은 거 ~ㅋ) 다음 세가지를 2008년의 기도 제목으로 삼기
-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보다 하나님께서 사용하기에 편한 사람이 되도록
- 무조건 좋은 성적을 받고 대학교에 가는 것만이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인정하도록
- 만약 내가 입시에 실패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어서
입시에서 실패한 나를 하나님께서 쓰시려 한다면,
입시에서 실패했을 때 감사할 수 있는,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을 나에게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