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있는
ㄱ 사람은 김양재목사님
이거 글자크기가 너무큰데 글자크기를 10으로 해도 안줄어어요.
1.다른분들의 간증
이책의 처음부분에는 목사님의 삶이 담긴 날마다 QT하는 여자 와달리 우리들교회의 여러 사람들의 간증이 담겨있다.주식#46468;문에 망한사람들이 말씀을 통해 주식중독을 끊는 내용,남편이 바람을 폈는데 아기까지 나서 알고보니 3집살림을 하는 가정의 이야기도 있고 부인들은 무조건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바람핀 남편을 말씀으로 인도하는 착한 부인들이었다.그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 담긴 수많은 이야기가 실려있었고 김양재목사님이 북한을 방문 하셨을#46468; 고난을 축복으로 전환시키신 이야기도 있다.이책의 내용을 아주짧게 간추리면 수많간증이담긴 책일 것이다.다른 고난많은 사람들을 이책을 읽고 위로를 받고 우리들교회를 나오고싶어하는 사람들도 많을것이다.나는 이책에 나오는 사람들과 는 달리 우리집의 가난을 고난으로만 생각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화날때는 QT책을 던진 기억도 1번 있다.하지만 그런 행동은 우리집의 가난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않고 오히려 가난을 더욱 불행하게 여길수도 있다. 하지만 가난을 통해 우리들교회 를 나오게 됐다. 우리집에 가난이 없었으면 우리들교회 라는 이름은 듣지도 못했을 것이다. 그러니 가난이 축복이라고 해야 되겠다. 그리고 나도 이책처럼 다른사람 특히 동생을 이해하며 양보할수있도록 기도해야겠다.
2.8가지복(팔복)
복1_하나님과 일대일로 만난다
나는 태어나서부터 교회를 다녔었기 때문에 예하나님꼐서 세상에 없는 존재라는 생각은 하지않았다~~>부모님께감사합니다ㅋㅋ
하지만 하나님이 나를 싫어하시고 우리가족에게만 고난을 주시는줄 알았다.최근에도 원주에서 교인들중에 나만 고난을 가지고있는줄 알고있었다.내가 알기론 그교회에서 가난과 같은 고난은 우리가족에게만 있는것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무지 싫어하신다 라는 생각이 내몸속에 있었다.하지만 모두들 내가 그런것처럼 자신의 고난을 open하지않고 숨기고있었던것 같다.그렇다고 내가 open한것도 아니었다. 나또한 가난을 수치로 여기며 아무고난 없는 척했었다.그리고 부모님께는 다른 애들 이 받는 용돈처럼 내게도 용돈을 달라며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었다.하지만 나의 마음을 위로해준 우리들공동체에서는 다른사람들도 나와 다르지만 큰 고난을 가지고있다는 것을 알았다.우리들공동체에 와서 하나님을 진심으로 만나게 된것같다.
복2_신앙이 자립한다
나는 이번 제자훈련을 통해서 나의 신앙이 자립하고 있다는것을 느낀다.큐티도 길게 쓰면서 예전에는 5분이면 끝냈었는데 요즘은 기본이 30분이며 본문도 여러번 일고 날마다 큐티하는여자 에서 읽은 큐티하는 방법대로 하는중이다. 그러기위해서는 본문을 여러번 읽어야되는데 그래서 나도 본문을 2~3번 정도 읽는다. 본문을 여러번 읽다보니 예전에는 그날 본문이 생각나지를 않았었는데 이제는 그날 본문중 대부분을 기억한다.하지만 그것을가지고 행동으로 옮기는일은 아직 부족하다.부족한점을 채워나가면서 혼자서도 신앙생활을 잘할수있도록 노력하겠다.
복3_율법 신앙에서 놓여 난다
나도 교회에가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편해지는데
이책에 나온것처럼 율법신앙이 아니라 복음신앙으로 바뀌어 가도록 노력하겠다.
그리고 나의죄를 큐티를 통해서 캐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
복4_기도가 응답된다
1년 전만해도 나는 내가 드린 기도가 아무것도 응답되지 않는걸로 느꼈다.하지만 최근에는 응답된기도가 많아 졌다.하나님께서 집도 주시고 서울로 와서 적응 잘하도록 도와주시고 필요할때마다 돈을 채워주시고 비록 목수일이지만 하나님께서 아빠에게 직장도 주시고 등등 응답된 기도가 많다.
예전에는 가정부터가 행복하지 않았으니 하나님꼐서 응답 해주지 않으셨거나 내가 많은것을 요구하면서 하나님께는 순종하지않아서 그런것 같다.
하지만 요즘에는 내기억으로보아 내인생에서 최초로 qt를 안#48820;먹고 하고있다.그리고 qt를 예전보다 길게쓰고, 아침에 일어나서 qt를 하고있다.그래서 하나님께서 기도를 응답해주시는것 같다.
복5_전도가 저절로 된다
이부분에서 김양재목사님 꼐서 영혼구원을 위해 소금을 맛으면서까지 전도하셨다는것이 놀랍다.나는 전도하려고 말하는것이 지금까지는 부끄러웠다.하지만 이것은 하나님을 수치스럽게 여기는것이라는 것을 #44704;달았다.이번해에는 꼭 1명이라도 전도 하려고 마음을 먹어야겠다.
복6_예배의 감격이 되살아난다
나는 2주 전까지도 주일날 집에오면 tv를 보거나 주일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했다.하지만 김형민목사님이 수요예배설교하실때
들었던것같은데 거룩한주일에 교회에서 예배만 드리면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라고 착각하면 안된다고 하신것같은데 이말을 듣고 나는 주일에는 ty나 컴퓨터를 안보도록 노력하는 중이다.
복7_자녀가 살아난다
내가 하나님을 향해 생활할수있도록 도와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
복8_소그룹모임이 살아난다
이번해에 내가 우리목장 목자가 되었으니 목장모임이 살아나도록 노력하겠다.그리고 목장보고서 올리도록 노력하겠다.
3.우리들교회의 설립과정
목사님이 의사와 결혼하고 시집살이가 너무 힘들어서 집을 나왔고 기도원으로 간다음 집에다가 목사님이 계신 위치를 알려줬는데 가족이 대리러오지 않아서 혼자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그리고 후에 시어머니,아버지 와 따로 살게되면서 남편이 병원에 갔을때 사람들과 모여서 큐티모임을 가지던것이 우리들교회가 설립하게된 출발점이다.목사님께서는 남편에게 꾸지람을 들으면서도 모임을 계속하시고, 나중에는 남편이 하나님을 영접하시고 돌아가신다.
처음에는 어떤 상가건물을 빌리도록 기도하였으나 그건물 주인은 교회에는 절대로 빌려주지 않는다고 했다.
그리고 다음에는 김양재목사님께서 학교건물을 빌리게 해달라고 기도했고 학교건물을 찾아보고 있었지만 사정이있다면서 거절했다.그러나 역시 하나님께서는 응답 해주셨다.대치동에 있는 휘문고등학교를 1000평만 빌려달라고 기도하셨으나 처음에는 대치동에 있고 교육이 우상인곳이라서 안될거라고 생각하셨는데 하나님께서는 학교건물을 빌리도록 허락하시고,1000평을 달라고 기도했는데 그기도의 2천배인 2만평을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셨다.
그래서 지금의 우리들공동체 까지 오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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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ㅋㅌㅣ
하는 ㅠ 여자 김양재목사님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나도 김양재 목사님의 삶처럼 나도 착하게 살야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이책의 첫부분에 나오는 김양재 목사임의 남편 분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학벌좋고 부자인 남편을 선택 하셨듯이, 나에게도 겉모습으로 판단하는 죄가 있는데 그렇게 판단하지 않아야겠다는 점을 느꼈다.
김양재목사님 께서는 의사이고 집이 부자이며 겉모습 좋은 남편을 선택하셨지만 결혼뒤의 목사님의 생활은 생각과 180도 달랐다. 매일마다 심지어 첫날에도 청소를 했으며 밖에도 마음대로 못나가고, 아무리 부자여도 목사님은 돈이 없었다.그리고 조종당하는 꼭두각시 같은 시간이 계속 반복된 생활을 하는 등 김양재목사님의 삶을 통해 나는 세상의 휴혹들에 빠져들지말도록 말씀으로 더욱 무장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 하였으며, 우리 가정이 이책의 가정처럼 겉으로만 신앙생활을 하지않고 진정하게 하나님을 믿는 진정한 신앙생활을 하고있어서 다행이라고 느꼈다.하지만 나도 원주에서는 교회에서 칭찬을 많이 받으며 장로님과 같은 분들은 거의 모두 나를 알고있었고 우리가족을 알고있었으므로 나는 그런것 때문에 교회에 다녔던 생각도 조금은 있다.그리고 나는 교회끝나면 언제나 대부분 친구들과 함께 PC방에 갔었다.하지만 우리들교회로 교회를 옮기고 나서 부터는 그때까지 말 안하고 있던 우리가정의 고난이었던 가난을 제자훈련 받으면서 말하고 그리고 다른사람들의 고난과 함께 나눔을 하고 그러다보니 지금은 가난이 별로 고난같지가않다.
다시 책으로 가서 김양재목사님은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목숨을 아까워하지않았던 분이셨으며 다른 고난많은 사람들을 위해 남편에게 꾸중을 들으면서 까지 모임을 가지신 분이셨다.이 결과로 남편이 죽기 직전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은지 몇분도 안되서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곁으로 가셨다.그리고 다른분들과 하던 모임이 현재는 우리들교회가 세워지는 계기가 되었다.이렇게 고난많은 사람들을 위해 살고계시는 김양재 목사님처럼 나는 적어도 학교에서 만이라도 소외받는 친구들을 감싸주어야겠다.그리고 이책을 읽어보니 나는 예수님을 돈을받고 팔아버린 가롯유다 보다 더악한 사람이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보았다. 이유는 QT를 다른 사소한일 때문에 안한것은 그 사소한 일에 예수님을 팔아버린것과 같은 것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