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점점 자라고 몸과 지혜또한 자랐습니다. 마리아는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예수님울 데리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데, 소년예수님은 그곳에 머물러 율법학자들의 말을 듣기도 하고 묻기도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슬기와 대답은 대단하였습니다. 그래서 마리아는 예수님을 데리러 갔는데, 처음에는 당연히 여기에 있어도 된다고 말씀하셨지만 예수님은 마리아와 함께 나사렛으로 내려가서 순종하였습니다.
♥51절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사렛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순종하였습니다.
Q: 나는 부모님의 말씀에 순종을 잘하고 있는지.
요즘들어 순종하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 것 같다. 내가 아프면서 엄마는 나에게 모든 것을 다 해주셨고, 엄마한테 혼난 적이 없는 것 같다. 엄마가 혼내려고 하면 내가더 버럭 소리를 지르고 분노가 났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은 엄마의 말을 순종해도 된다는 그런 여력이 된다는 하나님의 말씀이신 것 같다.
항상 나는 엄마와 이야기를 할적이 잘잘못만을 따지고 내가 더 잘낫고 우월하다고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또한 내가 엄마를 지적하는 것이었다. 정말 이때까지는 그것이 잘 못된 것줄 몰랐지만 엄마와 많이 묵상을 하면서, 알게 되었다. 정말 순종의 때가.. ㅋㅋ 앞으로 엄마의 말씀이 순종하고 질서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항상 겸손함을 잃지 말아야 겠다.
♥52절 예수님은 지혜와 키가 더욱 자랐고, 하나님과 사람들로 부터 사랑을 받았습니다.
Q: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영적 영역의 성장 중에서 은혜가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
우선 사회적으로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라든지 공동체 생활이 잘 되어있는 지 보았다. 나는 너무 연락을 잘 안하고 문자도 다 씹고,, 우리 교회 공동체 생활에서도 더 친구들에게 친근하고 편하게 대해야 할 것 같다. 휴..ㅜㅜ
그리고 옛날이 친했던 친구들 조차 내가 연락을 뚝뚝 끊어서 ..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해서 옛날 친구들과도 잘 지내서 교회도 데리고 오고 교회 친구들과도 못친해 진 친구가 있으면 더 다가가고 말씀을 나누기도 하고 그래야 하는 뎁,, 인제는 하나님의 은혜로 더 다가가고 모든 면에서 편안한 사람이 되어야 겠당.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