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광야에 있는 사가라의 아들 요한에게 내렸습니다. 요한은 모든 지역을 다니면서 죄를 용서 받게 하려고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였습니다. 주님의 길을 예비하려고 길을 곧게 하고 모든 골짜기가 메워질 것이고 모든 산과 언덕이 낮아 질 것이다. 굽은 길은 곧게 펴질 것이고 험한 길은 평탄해 질 것이다.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지 말고 회개에 알맞은 열매를 맺어라!
4절 주님의 길을 예배하여라.
주님의 길을 예배하기 위해서 자연들이 움직이는 데 나는 예배때마다 항상 늦고 안 오는 날이 종종 있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너무나 회개하고 있다. 요즘 몸이 좋아지는 동시에 교만해 진 것 같다. ㅠㅜ 그래서 회개만 하지 말고 회개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적용하기로 했다!!
아빠가 주일날 빠져가면서 스키장에 가자고 했지만 ... 힘들겠지만 아빠에게 말해서 주일 성수는 꼭해야 된다고 말하기로 적용!!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