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3:18-38
말씀요약
요한은 충고를 하면서 백성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헤롯분봉왕은 그가 저지른 악한일때문에 요한에게 책망을 받았다. 이일로 인하여 헤롯은 요한을 감옥에 가두었다.
모든사람들이 세례를 받았을때 예수님께서도 받으셨다. 예수님이 기도하고 계실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의 모습으로 예수님께 내려왔다. 하늘로부터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내가 너로 말미암아 기쁘다 라는 목소리가 들렸다. 이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메시아로서의 에수님의 사역이 공식적으로 시작됨을 알리는 표시였다.
누가복음에서는 예수님의 족보는 마태복음과 달리 하나님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
누가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강조했다.
마음에 와닿는 구절
21절 모든 사람들이 세례를 받았을때 예수님께서도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이 기도하고계실때 하늘이 열렸습니다.
-죄가없으신 예수님은 세례 받으실 필요가 없었다. 그런데도 죄용서가 필요한 우리들과같이 세례를 받으셨다. 나도 침례를 받긴했지만, 회개의 열매를 맺지않았다. 그냥 옛날교회에서 물속에 들어갔다 나온거 빼고는 별느낌이 없었다. 그때는 말씀도 없었고 하나님이 계신지도 확신하지 못한때라서 그냥그러려니 했다. 사실 회개의 열매를 맺은것도 아닌데 그냥 침례받았으니깐 세례할때는 그러려니 하고 귀찮아하고 넘겼다. 용서받을 죄가 없는 예수님도 세례를 받으셨는데 난 용서받을게 아주아주 많은데 그냥 난 에이 침례받았는데 세례또받을 필요가 뭐가있어 하고 그냥 귀찮게 넘겼던것같다. 이번에 세례받을수있는기회가 온다면 늦추지말고 꼭받을수있도록 해야겠다.
기도
우리의 입장을 이해하기 위해서 사람의 몸으로 오신 예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가식적으로 믿지말고 정말로 진심으로 믿을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