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절~20절요한은 권면을 하면서 백성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요한은 헤롯왕에게 그의 악에 대해서 권면하고 책망을 주었더니 헤롯왕이 요한을 감옥에 넣었다.
♥나는 하나님께서 주는 임무를 잘하고 있는지!
=내가 만약 요한이 받은 임무를 받았더라면 그렇게 요한처럼 잘 복음을 전파했을 까?
아마 그 헤롯왕에게 잘보이려고 아양을 떨기만 하고 전하라는 복음은 전파하지 않았을 것이고, 하더라고 안되면 말고! 라는 정싱으로 했을 것이다.
내 친구에게도 교회오자고 말을 하긴하는 데, 항상 그 친구의 마음을 움직이지도 못하고 친구가 그런 곳 싫다고 하면 어쩔 수 없지! 라고 웃으며 넘겼던 적이 많았다. 내가 하나님께서 주신 임무를 잘 알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많은 변화를 잘 깨닫고 있다면 그랬을까??ㅜㅠ 나에게 주신 약재료를 잘 써서 이번에 학교에 들어가면 약한 친구들 어려운 친구들에게 교회가자고!! 얘기하고 싶다!
♥요한의 권면을 잘 듣고 있는지.
=제자훈력을 하고 있는데, 저번에 예배를 많이 늦고 빠졌다는 이유로 많이 혼났다.ㅜㅜ
그래서 너무 서럽고 창피하기도 했는데, 지금 이런 시기에 누가 나에게 그런 권면을 해줄까?생각되었고, 수요예배를 잘 들으면서 회개하게 되었고, 나에게 그런 충고를 듣고 훈계를 들을 수 있는 힘을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전도사님을 붙여주신 것 같다. 그날 너무 감사하게 눈물의 기도를 하게 되었다. 자꾸 창피해서 짜증만 부렸지만,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생각하였고, 또 그런 꾸중이 없었다면 나는 눈물의 기도조차 하지 못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