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3장 18절~38절을 3파트로 나누어서 묵상하고 적용하기.
part1
누가복음18절~20절
요약:요한은 백성들에게 많은 권면을 하면서 복음을 전파하였고, 헤롯왕에게도 책망을 가했고 그래서 요한은 감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캐릭터:헤롯은 열등감이 많고 여자들을 갈아치우고 쾌락을 즐기고, 속임수에 능하고 간사하고 교만하다. 세례요한은 두려워 했다.
요한: 목숨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 담대하고 힘있게!
나에게 책망하는 사람이 누가 있는가? 나는 권면을 잘 듣는가?
나는 이승민 전도사님.ㅋ
나는 책망을 잘 듣지 못한다. 내가 학교다닐 적에는 별로 사고친 적도 없고 충고를 듣는 것을 싫어해서 나의 선함으로 살았다. 그러나 교회에 늦게 오고 안오고 하는 것에 대해서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고, 전혀 혼날 거라고 생각을 안했었는 데, 계속 쌓였던 나의 지각들 때문에 나는 전도사님께 혼났고,, 처음엔 창피하고 짜증이 났지만, 요즘 계속 나오는 순종하라는 말씀을 보고, 예배를 들으면서 나는 누가 이런 충고를 해 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말씀에 헤이해져 있었던, 나의 마음과 성령이 충만하지 않았던 나의 마음을 다시 잡아 주셨고. 전도사님께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게 되고 회개하면서 또다시 하나님을 찾았다!! 교회에 있으면서 할 수 없는 생각과 행동들을 하게 된다. 그러나 아직 누구한테 혼나는 것이 두렵고 힘들다. 어디서든지 책망을 받을 수 있는 담대함과, 그것에 대해서 나의 죄를 볼 수 있는 지혜가 생길 수 있도록 기도해야 겠다.
*적용2: 나에게 헤롯처럼 업다운이 심한가? 요한처럼 절제가 잘되고 겸손하며 시기 질투가 없는가?
나는 감정 기복이 심하다.리더쉽이 있으려면 감정의 기복이 심해서는 안되고 절제가 잘 되고 이성적이며 겸손하고 질투와 시기가 없어야 된다. 그러나 엄마에게 짜증이 나면 그냥 내 방식대로 화를 내고 큐티 말씀가지고 엄마를 막 혼내려고 한다. 나의 헤롯같은 마음이 많고 그렇게 죄를 지었어도 그 죄를 감옥에 넣어버리려고 한다. 이렇게 헤롯처럼 요한은 감옥에 가두려는 모습이 참 많다.
또 큐티에 있는 옳바른 말들을 가두려고 해서 막 일부러 안펴보려고 하는 적도 있다.
하지만 큐티를 안하면 계속 마음이 횡하기 때문에 할 수 밖에 없고, 꼭 하게 여러 사건들을 또 일으키시니, 사건이 터지기 전에 미리미리 하겠다!
part2
누가복음 21절~22절
요약: 모든 사람들이 세례를 받았고 예수님 또한 세례를 받으셨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받으라고 하셨기 때문에, 하늘로 부터 성령이 비둘기의 모습으로 내려 오셨다.
풀이: 예수님께서도 세례를 받으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순종하신것
하늘 : 성령 : 예수님
수증기 : 물 : 얼음
하나님은 여러가지 모습으로 내려오신다. 한 몸이지만 역할이 따로 있다.
*적용: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가?
나는 엄마와 언니에게 순종을 못했다.
이때까지 엄마에게 너무나 화를 많이 냈고, 때리고 했지만, 이것이 모두 내가 아프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고 어쩔 수 없기 때문에 나의 잘못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가 너무 불쌍하기 때문에 언니는 나에게 많은 것을 줘야 하고 언니는 지금 나도 하고 굉장히 가고 싶은 데 못하는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으니 언니한테는 좋은 고물들만 떨어지는 줄 알고 좋은 가방, 좋은 청바지 들을 사오면 계속 언니한테 화내고 짜증을 부렸고 언니는 돈 잡아 먹는 기계라고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달랐다. 언니에게 말씀으로 변화된 나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라면도 끓여주고 팩도 발라주고 마지막으로 그림또한 선물했다. 내가 잘나서 언니한테 해주었고 생색을 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구원때문에 해서 나는 너무 기뻤고 우리 집에 언니가 있어서 나는 너무 날아갈 것 같이 기뻤다. 아빠에게도 이렇게 기쁠 수 있는 마음이 주어지기를 기도해야 겠고, 엄마의 말에 순종해야 겠다.
part3
누가복음23절~38절
요약: 예수님의 족보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강조함.
*적용: 여기 많은 사람들 중에서 들어본 사람이 얼마 안된다. 못들어 본 사람이나 인정받지 못한 사람일 지라도 그 한 사람이 없었으면 예수님이 태어나시지 못하셨을 것이다. 이렇게 모두다 각자의 역할이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님의 딸이라는 것을 잘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의 정체성을 잘 알아야 하고,하나님 아버지의 딸, 아들이기 때문에 귀한 것이다.
자꾸 내가 성공한 사람이 되어서 쓰임받으려고 하지만 지금 내가 하나님에 대해 사모해서 주님께 드리겠습니다. 부모님께 순종하겠습니다. 이렇게 적용하면서 인터넷에 올리는 것도 다 쓰임 받는 것이다. 그만큼 또 열매가 많아 지는 것이다. 그래서 제자훈련숙제를 열심히 하고 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