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0)
헤롯의 잘못을 책망하던 요한은 감옥에 갇힌다.
나는 책망을 잘받고 있는가?
나는 책망을 잘 받고 있지 않는것 같다. 나는 누군가가 책망을하면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 때마다 듣고는 있지만 속으로 짜증난다는 생각을하고 며칠동안 나한테 했던 말들이 계속 생각나고 혼자 생각하면서 짜증을 낸다. 그래서 엄마한테 혼나고나면 며칠을 그생각에 짜증나고 내 잘못을 더 인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친구가 나한테 충고를 하면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척하지만 속으로는 지는 나보다 뭘 잘한다고 지도 그러면서 왜 나한테 그래 라고 생각하면서 그 친구를 미워하고 속으로 욕을 한다. 아무리 내가 잘못한거라도 내죄는 너무 안보이는 것 같다. 아직 내 죄를 보는게 힘들지만 내죄를 볼수있도록 기도해야겠다.
(21-22)
세례를 받지 않으셔도 됐지만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
질서와 권위에 순종하고 있는가?
전혀 순종하지 못하고 있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친할머니랑 같이 살았다. 어렸을때부터 같이 살아서 나는 지금도 할머니한테 반말을 한다. 그래도 예전에는 할머니가 좋았지만 지금은 점점 할머니가 싫어져서 할머니를 무시하고, 뭘 시키면 들은 척도 안하고, 어디갔다가 집에 들어와서 할머니가 왔냐고하면 못 들은 척하고 무시한다. 대답을 안한다고 할머니가 뭐라고하면 나는 소리를 지르면서 짜증을 낸다. 그리고 항상 할머니를 무시해 왔다. 우리 집에서는 내가 제일 어리고 막내지만 나한테 하는 모든말에 떽떽거리고 짜증내고 무슨말에도 좋은 대답을 한 적이 없다. 하나라도내 뜻대로 되지 않으면 할머니라도 무조건 짜증을 냈다. 예수님은 질서에 순종하시고 세례를 받으시는데 나는 순종하지 못한다질서에 순종할수 있도록 기도해야 겠다
(23-38)
누가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모든것들이쓰임받는다.
족보에는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
빛이 없고 이름이 없는 자라도 하나님께 쓰임받는 자가 될것이고
하나님께서 소중히 여기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