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이 감정기복이 없는 것! 요동이 없어야 리더쉽이 주어지는 것이다.
이랬다 저랬다 하는 사람은 리더쉽이 주어지지 않는다.
->나는 감정기복이 너무 심하다. 어떨때는 막 좋다가 갑자기 화나서 막 짜증내고 소화를 낸다. 내 감정이 조절이 잘 안돼고, 내 생각하는대로 행동이 나가는게 아니라 그냥 느껴지는대로 기분 그대로 나간다. 이런 감정 기복이 심하면 리더쉽이 주어지지 않는데 이런 감정기복이 요동없이 되도록 기도해야겠다.
기분 나쁘면 목장에 안온다.사람의 말 한마디에 일희일비 하지않는다.
->나는 사람의 말 한마디에 일희일비한다. 장난하는 말까지 진지하게 듣고 기분이 나빠지고, 칭찬 한번 들으면 또 막 기분이 좋아진다. 내가 사람의 말에 일희일비 하지않도록 기도해야겠다.
나도 기쁘고 남도 기쁘게 해야한다. 나는 기쁜데 남에게 해를 끼치는 기도가 있다.
->나는 내가 기쁜 기도를 한다. 공부 잘하게 해달라고 이번시험 잘보게 해달라고 성적이 많이 올라가게 해달라고 이런 기도는 많이 하지만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는 기도는 한 적이 없다. 항상 남에게 해를 끼치는 기도만 해왔었는데 앞으로는 나도 기쁘고 남도 기쁜 기도를 해야겠다.
이 세계에서 아름답게 늙어가는 사람은 누구일까? 나는 어떻게 늙고 싶나?
->가장 아름다운 노후는 안나와 시므온 처럼 김집사님 기도만 들으면 살 것 같아요 이런 말을 듣는 것이다. 나도 안나와 시므온 처럼 이런말을 들으면서 늙어가고 싶다.
아무리 부모님이 이상해도 받들고 순종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
->부모님이 이상해도 받들고 순종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다. 부모님을 받들고 순종하는 것이 나는 너무 어렵다. 그냥 너무 밉기만 하고 뭘해도 싫어 보이기도 한다
집에 있으면 언제나 짜증만 낸고, 뭘 하라그러면 절대로 안한다. 부모님께 순종하는게 왜 이렇게 힘든지 내 생각과는 다르게 행동이 나오니까 더 힘든 것 같다. 부모님을 받들고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