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위해서목숨을버리는것 중요한것이다.
구원의표정을 짓자(싫지도 좋지도않은 애매모호한 표정)
화를낼래야낼수없는 표정을만들자
주님이하시고싶은 이야기는 십자가. 구원의표정이다
십일조도 모으다모으다 목돈하는것말고 주머니돈으로내자
*우리들에게있어 십자가는무엇일까?
내가어쩔수없는,내가할수없는것 이게 내십자가인것이다.
-나에게있어 십자가는 엄마인것같다. 엄마는 집안일을 정말안하신다. 설거지부터 청소 빨래까지 아주아주 가끔씩 하신다. 밥도잘안주신다. 나는 그런엄마의 모습이너무싫고 그럴때마다 잔소리를 하면 엄마는 미동도없으신다. 그래서 집은 항상 엉망진창이고 집안일은 거의 내가한다고봐야한다. 솔직히 가정이회복되려면 부모먼저 변하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리엄마는 전혀변하시지않으셨고 오히려 더욱더 무기력해지셧다. 엄마가하시는일은 짜증을내는것아니면 화를 내는것 잠을자는것이다. 엄마가 큐티하는것을 본적이없다. 그리고 수요예배는 기도할때오시고, 예배시간에 맨날맨날 늦으신다. 내가보기엔엄마가 영적인, 육적인 중풍병자인것같다. 내가맨날맨날 잔소리하고 엄마한테 떼써도 지금까지 변한것은 아무것도없었다. 정말 내힘으로는 할수없다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무조건 엄마의 변화만을 바라는것이아니라 내가 먼저 변화된모습을 보여주자고 생각했고, 엄마를 나의 십자가로 생각해 애통해하면서 지고가기로 적용했다. 정말 애통해하며 엄마의변화를위해 기도해야겠다.
집안의질서가 무너지기시작하면 겉잡을수가없다, 왠만하면 자신은 자신의역할을하자
하나님의명령대로행한다면 자자손손행복할것이다.
질서에순종하는것이 가장 아름다운인생이다,
사람은믿음의대상이아니다.
ex)선교사남편이야기
병든리더쉽을가지곤 절대 사람을 이끌수없다.
내가주님이주신것을 부끄러워하면 주님도 날 부끄러워하실것이다.
27절 내가 진정으로 말한다. 여기 서있는 사람중에 몇사람은 죽기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것이다.
우리들을 무시하는 무서운 사람이 있어도 내가 날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면 난 절대 무시를 당하지 않는다.
자기를 구원할 가장 확실한방법은 자신을 부인하는것
기도제목
*주님과 온전하게 만날수있는 그런사람
*오늘이사건 가운데 예수님은 나에게 어떻게 다가오시는지, 예수님이 누구라고 생각되는지
*내가하나님을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