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십자가는 무엇일까? 십자가는 크지도 않다. 내 십자가를 지자.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다.
교회를 오래 다녔어도 내 비전은 올바른 것인지 생각해보자. 내 비전은 무엇일까? 밑바닥까지 내려가면 올바른것을 알수 있을 것이다. 어린나이부터 비전을 갖자. 인간은 어렸을때 부터도 악하다. 노력없이 무조건 기도하는 것은 아니다. 비전을 세우고 가자.
나 살겠다고 하지말고 주님을 위해 사람들을 구원하자. 구원으로 사람을 이끄는 사람이 되자. 구원의 표정을 짓자. 구원의 표정이란?? 싫지도 좋지도 않은 모나리자 표정 비웃는 것도 아니고 웃는것도 아닌............. 좋은 사람에게는 활짝 웃는 구원의 표정
주님이 우리에게 항상 말씀하시고 싶은것: 십자가
날마다 만나는 십자가, 큰것이 아닌 내삶에있는 작은 십자가를 지자
십일조: 죽기전에 억만금 기부한다고 하지말고 십일조를 날마다 하자
내 십자가는 무엇일까? 아빠. 십자가를 지자, 내가 주님을 따라가게 하기 위해서 아빠가 수고한다. 십자가가 있는 것이 곧 축복, 고난이 없는것도 고난이다.
격어본 사람으로서 고난없는 것도 참 힘들었다.
내가 어떻게든 넘어보려고 하고 부수려고 해도 안되는 것은?: 십자가
집안에는 질서가 있다. 집 뿐말아니라 어느 곳이든 질서가 있다 나는 그 질서를 지키는가?지키지 않았다면 지키자. 0점 엄마를 만들지 말자. 질서를 지키자 모든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면 한순간 힘이 들어도 하나님께서 대대손손 축복을 주실 것 을 약속 하셨다.
사람은 절~~~~~~때 믿음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결혼의 목적이란?: 행복이아닌 거룩한 가정, 온 세상을 얻어도 예수가 없으면 소용이 없다.
예수님을 부끄러워 하지말자, 내가 주님을 부끄러워하면 주님도 마찬가지로 나를 부끄러워 하신다.
우리의 열등감을 내려 놓자. 내 열등감은? 그런 내 자신을 돌아 보자.
자신을 얻는 길: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라가는 것, 날마다 십자가를 지는 것,
주님과 홀로 교제 하는 시간을 갖는 것, 다른 우상을 섬기지 말고 주님만을 섬기고 전하자
세상에 얽메어 자신을 부인하지 못하지는 않는가? 고난은 축복이다. 십자가는 곧 주님의 자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길. 하나님이 나를 부끄러워 하시지 않도록 하자
여전한 방식으로 기도하며 주안에 살자. 연약학 우리를 구원해 달라고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