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9:18-27절
말씀요약
예수님이 홀로기도하고 계실때에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라고 물어보셨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세례자요한,엘리야,옛에언자 라고 알고있었고 베드로만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고 대답했고 예수님께서는 이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말라고 엄히 말씀하셧다. 그리고 자신이 고통과 죽음 그리고 부활을 통해서 구원의 역사를 감당하실것을 말하셨다. 그런다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신을 따라오라고 말씀하셨다. 비록예수님을 따르는 삶에는 고난이 따를 수있겠지만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때 반드시 갚아주신다고 약속하셨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은 예수님이 영광의 왕으로 다시 오실때 함께 영광을 누리게 되지만, 예수님을 따르지 않은 사람은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마음에와닿는구절
18절 예수님께서홀로 기도하고 계실때였습니다. 예수님께서 함께 있는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예수님께서는 홀로 기도하셨다.수련회갔다오고 그러면 은혜가 충만한것같지만,이은혜를 계속이어나가기 위해선 홀로 하나님을 만나야한다고 하셨다. 은혜를 받는다면 구체적이되고, 혼자있어도 외롭지않고 자아정체성이 확립되고 자유함과 감사가 회복된다 지금은 수련회갔다온 다음이라 다행이도 아직까지 은혜롭지만, 다시 평상시로 돌아가면, 자유하지못하고 항상 마음속으로나는 외로워 할것이다. 이미나는 은혜를 맛보았고 자유하고 평안한 느낌을 알기에 다시 외롭고 불편해지는것은 싫다. 그러기위해서 항상 은혜로와야하고 성령충만한것인데 그방법은 자립신앙이라고 하셨다. 수련회같은곳에서 여러사람의 나눔과 간증을 들으면 나도 왠지 믿음이 깊고 큐티잘하는것같고 그런데 또 혼자서 큐티를 할때는 그게아니니깐 은혜가 지속되지않을까봐 두렵기도하다. 정말 내가 항상은혜충만할수있도록 하나님께 자립신앙을 키워달라고 기도해야겠다.
27절 내가 진정으로 말한다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몇 사람은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것이다.
-하나님나라는 평강 기쁨 희락 온유 절제등 내 마음속에 있는것이다. 나는 내 마음속에있는 하나님나라를 느껴본적이 있을까.. 아직 잘 모르는겠다. 아직도 믿음이너무 연약해서 그런것같은데 하나님께서는 죽기전에 하나님나라를 볼수있다고 하셨다. 지금은 나의 믿음이 아주연약하고 어리지만, 이믿음을 계속 키워나가서, 내가죽기전에 하나님나라를 느낄수있도록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해야겠다.
기도
하나님아버지 저는 아직 너무 어리고 연약해서 할수있는것이 아무것도없습니다. 아버지께서 저를 불쌍히 여기사 저를 깊은 외로움과 두려움속에서 건져주시고, 자립신앙을 키워서 하나님과 단둘이 있는시간도 즐겁고 감사할수있도록 도와주시고, 100%죄인인 저라서 하나님나라가 뭔지잘모르고, 보고 느낄수도없는데 저에게 그기쁨을 느낄수있도록 연약한믿음 키워주셔서, 하나님나라의 평강을느낄수있도록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