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혜미야 12장 44절-13장 13절
44.그 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 곧 율법에 정한 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이 곳간에 쌓게 하였노니 이는 유다 사람이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기 때문이라
45.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결례의 일을 힘썼으며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도 그러하여 모두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의 명령을 따라 행하였으니
-즐거워서 십일조를 해야한다. 고마워서도 아니다.
그러기위해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가 필요한 것이다. 하나님을 셤기며, 결례에 힘쓰고, 다윗과 솔로몬의 명을 행하는 지도자이다. 성경을 읽는 지도자가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 이다.
근심케하는 지도자가 있다.
4.이전에 우리 하나님의 전의 방을 맡은 제사장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연락이 있었으므로
5.도비야를 위하여 한 큰 방을 만들었으니 그 방은 원래 소제물과 유향과 그릇과 또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십일조로 주는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또 제사장들에게 주는 거제물을 두는 곳이라
6.그 때에는 내가 예루살렘에 있지 아니하였느니라 바벨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이년에 내가 왕에게 나아갔다가 며칠 후에 왕에게 말미를 청하고
7.예루살렘에 이르러서야 엘리아십이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만든 악한 일을 안지라
-교회에서 세상 지위를 보고 제정을 맡겼다가 손해를 입는 경우도 있다.
자신의 신앙고백이 있어야 한다.
1.그 날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2.이는 그들이 양식과 물로 이스라엘 자손을 영접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저주하게 하였음이라 그러나 우리 하나님이 그 저주를 돌이켜 복이 되게 하셨다 하였는지라
-하나님을 만났다고 하면서 물질에 대한 하나님의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고 내 돈이 아까워서 못드린다면 구원의 길을 박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