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즐거운것은 무엇일까? 그 즐거움때문에 중독을 끊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가 그 즐거움을 누리지 못할 시간이 오면 즐거운것을 그만두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즐거움에서 빠져나오지 못할때 고통으로 우리를 부르신다
앞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일이 우리에게 심히 즐거운 일이 되어야 겠다.
내자신을 봉헌하는것이 즐거운 일이 되어야 한다.
(사실 이거는 잘 이해가 안간다)
내 자신을 봉헌할 때 내 믿음의 사람을 찾아 오게 된다.
세상적인 즐거움은 잠깐의 즐거움일뿐 평생의 즐거움은 하나님이시다
구원의 여정이 즐거워야 한다.
도비야라는 사람이 그 성벽위에는 여우가 올라가도 무너질 것이라고 했는데
하나님을 찬송하는 큰무리들이 성벽위를 행진했다.
시청각 행진을 해야한다.
심히 즐거운 사람은 간증이 부끄럽지 않다.
나는 내 간증을 부끄러워 하는가?
심히즐거운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차별이 없는 인생이다
나는 누군가를 차별하면서 차별하는 사람을 질타했었지는 않은가?
이세상에서 불쌍한 사람은 하나님의 일에 기뻐하지 못하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