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성에 거하는 자
하나님을 믿으면서 여기까지! 라고 우리는 생각한다
나의 여기까지는 무엇일까?
하나님이 가장 거룩한 성이시니 내가 그곳에 거하여야 한다.
거룩한 성에 몸이 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거룩한 성에 사는 사람들은 지도자, 제비뽑힌자, 자원하는 자가 살게 된다.
공동체를 통에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다.
원하지 않아도, 자신이 원해도 모두가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겸손 해야한다. 겸손할수 밖에 없는사람이 거룩한 성에 거할수 있다. 하나님의 은헤로 겸손할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주님의 뜻대로 쓰여져서 다른 가정을 살리고 다른사람을 주님앞으로 인도 할수 있다.
차별이 없는 사람이여야한다.
제사장이라고 거룩거룩만 외치면 안되고 전쟁도 하고 일도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일이 바로 내 일이다. 그 일로 성공하기 위해서 살면 안돼고
충성하기 위해 일하고 인생을 살아야 한다.
믿음의 조상이있는 사람, 약속을 믿고 끝까지 가는 사람이 거룩한 성에 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