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 삼수만에 제자훈련을 끝냈습니다! 제자훈련을 통해서 정말 많은 일이 생기고 바뀌고.. 제가 제자훈련을 통해서 바뀐것
1.정말 어려울때 하나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제가 우울증에 걸려 아무도 저에대해서 이해하지 못했고, 그래서 더욱더 하나님조차 찾지 않았던 저인데, 이제는 정말 작은 일에 기쁠때나 슬플때나 기도하는 제가 되어있습니다. 너무 기쁜일이 있을 때 하나님께 너무 감사해서 울면서 기도하게 된 것입니다. 이때까지 기뻐서 운다는 것은 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 데, 하나님께서 정말 저에게 말씀대로 축복을 주시니 저는 너무나 그것에 감격해 눈물을 쏟고 맙니닷! 그니깐 이런 것을 어떻게 하게 되었냐면,우선 제자훈련을 계속 받다보니 매일매일 큐티를 하게 되고, 어려울때 큐티책을 펴면 내 말씀이 있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니깐 제자훈련이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었고, 또 전도사님의 말씀과 충고를 통해서 내 죄를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진짜로 나의 마음은 하나님만 알고계시더라구요~
2.순종하기!
저는 엄마하고 언니한테는 정말로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말끝마다 말꼬리 잡고, 엄마도 무시하고 언니도 무시하고,, ㅠ 그런데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도 마리아에게 순종을 하시는데, 내가 왜 이때까지 이렇게 살았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저의 죄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언니가 왔을때 정말로 성령님의 운행하심으로 잘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언니에게도 정말 닫혔던 문들이 열리게 되고, 생각하는 것도 조금씩 바뀌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자훈련의 기간동안 너무나 큰 것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3.애통한 마음이 들게 되었습니다.
내가 미워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미워하면 저주를 퍼부었습니다. 그치만 지금은 하나님께서 나의 죄를 사하여 주셨는데 내가 용서를 해야지! 라고 생각하는 큰 변화가 있었고, 또 그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애통하게 해달라고~ 부르짖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미워하는 마음도 사라지고, 너무나 안타깝게 생각이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책을 보면서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제자훈련을 통해서 머물러 있었던 저의 믿음이 자라게 된 것 같습니다. 제자훈련을 하면 내가 할 수 없는 일들을 하나님께서 해주시고, 세상적으로 불행할지 몰라도 하나님안에서 감사하고 기쁘고 심히 즐거운일이 생깁니다!! 제자훈련을 받는 사람에게 축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