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QT 누가복음 12:22~34
1.말씀 요약
22-30절: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하시길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마라.하나님께서 오늘 들판에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풀도 이렇게 입혀 주시는데 하물며 너희야 더 잘입혀주시지
않겠느냐?믿음이 적은 사람들아.너희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이런것들이 필요하다는것을 알고 계신다.
31-34절:너희는 하나님 나라를 구하여라 그러면 이모든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것이다.두려워 하지 마라 어린양들아 너희 아버지께서는 하나님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신다.너희 소유를 팔아 자선을 베풀어라.
2.묵상적용
1.나는 주님을 진정으로 신뢰하지 못하여서 염려 하는가?
나는 주님께 내가 하지 못하는 일을 주님께 구하면서도 항상
염려를 해서 응답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지라는 생각도 하고 있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서 보니 하나님은 우리가 필요한것을 다 알고 계신다고 하였다
하지만 말씀 묵상을 하고 나고 몇시간이 지나니 내가 해결
못할 일이 왔을때 말씀을 생각하지 못하고 또 염려하고 걱정하고
내 생각대로 할려고 했다.말씀을 봐도 않되니 기도를 열심히 하고 주님을
진정으로 믿는 수밖에 없는것 같다.하지만 내가 믿고자해도 잘되지 않을때가 있다
그럴때면 간절히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를 드려야 겠다.
2.나는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가??
나는 하나님 나라를 구하기보다는 내가 막상 필요한것
내가 가지고 싶은것을 구할때 가 많다.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신상품 중독에 빠진것 같다.내가 휴대폰을 바꾼지 5달이 되간다.
나는 꼭 휴대폰을 산지 몇달되지 않아서 다른 휴대폰이 눈에 들어온다
나는 내가 갖고 싶은게 있으면 하나님께 구한다.하지만 하나님이 응답을 해주실리 없는것을 알면서도 나는 새로운것이 나오면 또 시험들고 갖고 싶어한다.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를 구하기 원하시는데 나는 하나님나라를 구할때도 있다
하지만 내가 가지고 싶은 세상것을 구할때가 많다.그래서 이말씀을 묵상하면서
고쳐야지 라는 생각을 했다.
3.기도
주님 저는 주님을 진정으로 신뢰하지 못하여서 염려하고 또 염려합니다.
주님 저는 주님을 진정으로 신뢰하기 원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제가 힘들때 마다 염려하지 않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