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씀요약
하나님은 우리에게 마실것과 입을 것을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마실것보다는 목숨이 입을 것 보다는 몸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작은 생명체들도 돌보시는데 이들 보다 더 귀한 우리는 얼마나 소중하게 돌보시지 않겠는가. 또한 우리는 작은 것 하나도 제대로 할 수 없으면서 왜 다른 것들을 염려하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우선시 하고 다른 사람들을 도와 가며 우리의 것을 주어야 한다. 비록 우리의 것을 주면 무언가 빼앗긴 듯 느낄수도 있지만 그 대신 하나님 나라에 영원할 재물이 쌓일 것이다.
2.질문 뽑기 , 느낀점 , 적용
>> 나는 주님이 계신 것을 알면서도 수도 없이 염려를 하지 않는가?
- 내 하루는 염려의 연속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부터 오늘은 무슨 옷을 입고 무슨 신발을 신을지, 학원 숙제는 다 할 수 있을런지, 혹시 학원가서 졸지는 않을 지... 아주 사소한 것들을 수도 없이 생각하고 고민한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을 염려하는 내가 정작 큐티는 언제 할지에 대한 염려는 전혀 하지 않는다..그냥 학원갔다와서 제일 나중에 시간을 남으면 하게 되는 경우가 너무 많다. 하나님의 것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지만 정작 다른 염려들 때문에 기억도 나지 않게 된다.... 하지만 염려는 하나님의 대한 불신이라는 말이 있듯이 나는 하나님을 믿는 자녀이니깐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우선순위를 바로 새워야 겠다.
>> 나는 내것을 남에게 베푸며 도와주며 살고있나??
- 나는 사소한것에도 욕심을 부린다. 예를 들면 동생이나 언니랑 먹을 거 가지고 싸우기도 하고 잘 때 서로 자리 침범하지 말라고 싸우기도 하고 동생이 뭐 빌려달라 그러면 왠지 내것을 빼앗기는 듯한 느낌 때문에 흔쾌히 빌려주려고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은 영원한 재물이 되지 못한다. 정작 안전하고 영원할 재물은 이런 것들이 아닌데....나는 왜 이런것들에 욕심을 부릴까.... 이렇게 사소한 것들에도 욕심을 부리는 내가 다른 사람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지금부터라도 주님께서 나의 필요를 채워주실 것을 믿고 남을 도와주며 하늘에 없어지지 않을 나만의 재물을 열심히 쌓아야 겠다.
3. 기도
하나님 수많은 염려를 하면서도 정작 하나님의 것은 잊어 버리게 되는 저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저의 믿음이 더 강해져서 남에게도 베푸며 도와줄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