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큐티
요약
예수님은 이 세상에 불을 놓고 분열을 주려고 오셨다고 하셨다.
가족이 둘, 셋으로 나눠져 싸우고 대적할 것이라고도 하셨다.
바람 부는걸 보고 날씨는 예상하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도
아무생각도 못하고 무엇이 옳은지 구별 못하는 사람들을 책망하셨다.
문제, 적용, 느낀점
우리가족은 말씀 때문에 분열이 일어나는가?
우리가족은 한 교회에 다녀서 별로 그런게 없는데
친척들은 안 믿거나 할머니, 막내고모, 막내할머니 만 열심히시다.
작년 추석예배에 엄마가 간증을 하셨는데 옛날 얘기한다고 할머니랑 큰엄마가 노발대발 하셨다. 그 이후로 천안에 사시는 막내 할머니랑 서울에계신 고모가 우리들 교회에 나오신다. 다른 가족들도 우리들교회에 나오도록 기도 빡시게 해야겠다.
나의 위선자같은 모습은?
별로 안친한 사람이나 좀 이상한 사람 에겐 쌀쌀맞게 대한다.
사촌누나들에게도 막 싸가지 없는 동생으로 보일것같다;;;;
명절마다 누나들이 반가워서 장난치는 건데 소심해서 막 씹거나 욕같은걸 한다;;
기도
다른 사람이 변하기전에 먼저 내가변해야 되는 걸 알면서도
내 죄를 보는게 너무나도 힘듭니다;;
친척들이 교회 오기를 바라는 것보다 내가 변한모습을 먼저 보여줄수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