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제 투
*
나의 고난 ^
밑에 글에 나왓던것처럼
저는 고1인 석수훈 이고
모태신앙으로 태어낫습니다
*저의 첫고난은
교회를 옮기는 것이엿습니다
그때당시 교회에 친구들이 많앗고
또한 너무나도 소중한 저의 친구들과
선생님과 후배들과 선배님들이엿기에
교회를 옮긴다는것은 저에게
아주 큰 고난과 부모님에 대한
원망과 불평이 늘어나게 햇습니다
하지만 우리들 교회에 오면서
이곳에 사람들도 착하고
하나님을 더 알게 된다는 것에
교통이 불편하고 힘들지만
이곳사람들과 친해지구
하나님과 더 가까워져서
다행이엿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고난은
이성친구엿습니다
그전교회에선 이성친구를 사귀는것을
반대하긴 하엿으나 크게 간섭하는게
아니라서 편하게 사귈수 잇엇습니다
비록 교회친구와 교제를 햇엇지만
학교나 학원등 세상적인 사람들과도
교제를 햇었지요
그러나 우리들 교회에 오고나서부터
우리들 교회가 불신교재는 절#46468; 안#46080;다구
목사님에 말씀에 항상 나오길래
큐티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겨내고 잇습니다
*세번째 고난은
공부에대한 압박이엿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들어가면서
엄마는 이제 공부를 잘하지 않으면 안#46080;다구
항상 공부공부 하시면서 또
일요일만되면 큐티큐티 하면서
저에게 엄청난 잔소리와
엄청난 스트레스를 안겨주엇습니다
이일로 부모님과 멀어지고 세상친구들과
어울려서 스트레스를 풀게되고
부모님이 싫어지고 집에 오기가 싫어#51275;습니다
그러나 내가 잘못행동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것은 큐티엿습니다
큐티를 하다보니 내 잘못이 보엿고
그뒤로는 부모님을 원망하지 않고
세상친구들과도 멀어#51275;습니다
*네번째 고난은
목사님의 말씀이엿습니다
전의 교회목사님은
말씀을 전하실#46468;
장난으로 우리들과 이야기하시면서
돌아다니시면서 물어보시구
항상 웃는 얼굴와
개그를 통해 설교를 하셔서 그
설교가 너무 재미잇엇습니다
그러나 우리들교회에 왓을#46468;
여자 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는데
목사님 설교의 수준은
인간수면제의 정도를 지나쳐서
완전히 기절 정도로 지루햇습니다.
처음부터 지루한 설교를 듣자하니
잠이 쏟아지고 그러니
엄마한테 혼나고 해서
따로 방법이 없을까 해서
생각해낸것이 쓰기엿습니다
목사님말씀하시는것을 쓰다보니
졸려도 집중할수밖에 없구
그러다보니 조는것은 조금 낳아#51275;습니다
이젠 아예 졸지 말아야 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