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7일 주일 설교(야고보서 1:1~11)
영적지수는 20~1000까지인데 인간은 5이상 올라가기 힘들고,
200은 용기. 하지만 200을 넘는 사람은 드물다. 영적지수를 올리기 위해선 수치를 드러내야 하지만 그것이 힘들다. 깨닫는다는 것은 700~1000이다. 인간은 5이상 올라가지 않으므로 인간의 힘으로는 깨달을수 없는 것이다.
1.시험중에 찾아오시는 주님.
1절:흩어져 있는 열 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흩어져 있다는 것은 슬픔이라 할수도 있는데 예수 믿는 우리가 고난을 받고 흩어져 있다. 예수 믿는 조상 덕에 축복을 받았지만 불신결혼,돈 등으로 흩어져 있다. 이것이 우리 집안에 삶의 결론이다. 엄마의 불신결혼으로 인해 현재는 아빠와 다른 가치관으로 떨어져 살고 있다.
2.시험은 우리에게 인내를 만들어 낸다.
2절: 시험을 만났을때 온전히 기쁘게 여겨라.
온갖 시험을 만났을때 하나님께서 기쁘게 여기라고 명령 하셨는데 우리는 온전히 기쁘게 여기고 순종하면 된다. why?-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있으셔서 명령 하신다.
3절: 시험이 믿음의 시련으로 바뀌어야 한다.
만약 대학에 떨어 졌을지라도 믿음의 시련으로서 인내로 바뀌어야 한다.
시험을 통해서 깨달아야 한다.
4절: 온전히 인내 하여라.
시험이 왔다면 그것은 내가 부족하기 때문이고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실려고 시험을 주시는것이다. 이 약속에 대해 기뻐해야 한다.
3.지혜를 주시는 하나님.
5절:인내는 내힘으로 가능 하지 않기에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라 하나님께는 끊임없이 묻고 기도해서 지혜를 구하라고 하신다. 왜 우리 집안이 이렇게 되었는지를 하나님께 물어보면 답을 주신다. 다른 어떤 사람에게 물어도 잘 들어주지 않지만 하나님께선 반드시 들으시고 나에게 가르쳐 주신다.
6절:그런데 하나님께 물어서 지혜를 구하기 위해서는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구해야 주신다. 인간이 의심하고 세상과 넘나들며 믿을때 하나님께서는 나를 찾으라고 나에게 시험을 주시고 인내하게 하신다.
인간의 힘으로는 깨달을수 없고 성령이 아니면 깨달을수 없다는 겸손에서 시작! 최대의 응답은 시험과 슬픔을 육이 아닌 영적으로 깨닫는것.
영적으로 깨닫게 되면 육의 것은 저절로 채워 주신다.
9-11절 : 시험중에 시험은 물질!
회개해서 낮아지고 높아진다. 물질의 축복을 영원하리라 생각 하지마라! 배고픔 없이는 영성이 생길수 없다. 하나님께는 이것을 우리에게 훈련 시키신다. 가난해지면 앉으나 서나 하나님을 구하게 된다.why-
세상 모든 길이 막혔기 때문이다. 부끄러움을 open해서 낮아지고,시험이 오면 주께 구해라.
시험이 왔을때 온전히 기쁘게 여겨서 네 알겟습니다!
2008년 내가 할 일이 있다.
아빠의 영혼구원을 위한 기도/진로에 대한 기도이다.
하나님께서 아빠를 만지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주일말씀,큐티말씀을 통해 알게 되었다. 어떤 방법인지 모르고 구원되는 때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분명 한건 모든 것을 잃어야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이다.
구원을 위해 있을 시험이 올것인데, 하나님께서 엄마,누나,나에게 준비시키시는것 같다. 생활비 앞에서 무너지지 말고 하나님께 구하라 하신다. 수능을 앞두고서 있는 나는 공부의 결과에 대한 시험이든 가족에 대한 시험이든 인내하고 이러한 온갖 시험 기쁘게 여기자. 네 알겠습니다!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