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일 수요일 큐티 누가복음 14:25-35절
my head line:제자가 되는 길을 포기할것인가?
본문 요약
25-33절:누구든지 내게로 오면서 자신의 아버지, 어머니, 아내, 자녀, 형제, 혹은 자매를 미워하지 않으면 그리고 더 나아가 자신의 목숨까지지도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수없다.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이길수 없다면 아직 적군이 멀리 있을때 특사를 보내어 평화 조약을 제의 할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가지고 있는 모든것을 버리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수 없다.
34-35절:소금은 좋은것이지만 만일 그 맛을 잃어버리면 무엇으로 다시 짠맛을 내겠느냐? 그것은 땅에도 거름에도 아무 쓸모없이 밖에 단져질 것이다.들을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본문에 대한 질문)
1.26절 말씀에서 자신의 부모는 물론 자신의 자녀와 더 나아가 자신의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제자가 될수 없다고 하셨다.왜 주님은 자신의 가족과 자신의 목숨까지도 미워하지 않으면 제자가 될수 없다고 하셨을까?
질문에 대한 답)
주님은 제자가 되려면 자신의 목숨가지 미워하지 않으면 않된다고 왜 말씀하셨을가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그 동안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제자가 되는것을 꺼려서 그런 나에 대해서 미워하라고 하시는 것도 같고 예전에 지은 죄가 많은데 내죄를 보지 못하고 회개하지 않아서 나를 미워하시라는것 같았다.나는 그 동안 교회를 다니면서 주님을
믿는 다고 는 했지만 제자가 되고 제자훈련을 받는것을 꺼려하고 힘들어서 하기 싫을때가 많았다.그때 마다 억지로 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그런 나를 미워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적용)
나에게 예수님을 믿는데 방해가 되는것은 무엇인가?
나에게 예수님을 믿는데 방해가 되는것은 나의 성격과 주님을 믿지 않는 내 주위에
친구들이다.이 둘중 가장 큰 문제가 되는것은 바로 나의 성격이다.나는 교만하기 짝이 없고 위선의 덩어리 이다. 왜냐하면 내가 이걸 하면 주님의 도움 없이 내가 조금만 노력을 하면 다 성공할수 있다고 생각해서 항상 내 열심으로 잘하고 조금만 잘 되면 남을 무시하고 깔보고 남을 경멸 하듯이 보기도 한다.그리고 나는 위선 덩어리다.나는 특히 가족과 친구들에게 위선의 가면을 쓴다.가족중에 누군가가 나에게 무엇을 시키면 하기 싫은데 겉으로 좋은척만 하고 속으로는 매순간 그 사람을 비판하는 마음이 많이 든다.
그리고 친구들한테는 나는 더욱 더 위선의 가면을 쓴다.내 친구들 앞에서는 그냥 착한척 다 좋은척하고 있고 내 진정한 모습 남을 비판하고 헐뜯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려고 내 열심으로 위선의 가면을 쓰고 있는 내 모습을 본다.하나님은 위선을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나는 항상 위선과 교만을 일삼는다.나는 그래서 위선과 교만을 일삼지 않게도와 달라고 청해야 겠다.
기도
주님 저는 항상 남 앞에 서면 위선의 가면을 쓰고 있고 남이 저보다 못하면 교만 해져서 남을 깔보고 왜 저것도 못하지라는 생각도 합니다.하지만 이것들은 주님이 버려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항상 위선의 가면을 버릴려고 교만을 버릴려고 저는 주님깨 구하지 않고 항상 제 노력으로 했습니다.그런 저의 모습을 변화 시켜 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