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15장1절~10절
1.요약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계시는 것을 보고 수군거리고 비난한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99마리의 양보다 1마리의 잃은 양이, 다른 드라크마 보다 잃어버린 드라크마를 더 소중히 여기신다.
2.묵상
세리들과 죄인들이 예수님과 함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까이 하기 싫어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하신 것 같다.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세상에서 자신들이 인정받고, 자신들이 의롭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죄인들을 가까이 하기 싫어 한
3.질문
Q: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왜 세리와 죄인들을 무시하고 수근 거릴까요?
A:사람들은 일단 자신보다 천하게 생각하고 사람을 대하기 때문에 그렇다. 예를 들어 친구네 가정이 형편이 어려운 것을 품어 주지 못하고 오히려 그 친구를 무시하는 것이 바리새파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세리와 죄인들을 무시한 것과 같은 것 같다.
4.적용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을 무시하지 않고 함께 하신 것처럼 친구를 무시하면 안 될 것 같다. 겉으로 보이는 것에 집착하여 친구를 무시한 적이 있는데, 그 친구의 사정을 잘 살피고 그 친구 옆에서 함께해야겠다.
수요예배 불참석으로 올립니다★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