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겸손한 자가 있을복!
내용요약^^
예수님은 안식일에 한 바리새파 지도자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 환자가나타났다.
유대인들은 안식일에는 쉬기만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환자를 고치는 일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 했다.그러나 예수님은 안식일임에도 환자를 고치셨다.
그리고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이 서로 높은자리에 앉으려는것을 보시고
겸손한자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좋은 요절!
11: 자신을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질문을뽑자?
1Q:지은아!니가 함께하고 싶지않은 사람을 사랑으로 대하고 있는가?
A:아니....노력하고 있어여..
2Q:진정한 겸손은 무엇일까?
A:세상사람들이 높여줄때 자신은 정말로 아니라고 생각할때?
아직 부족하다고생각할때?
오늘말씀에 댓들을 달으3^^
항상 겸손한 사람이 되고록 겁나게 노력하겠습니다.
묵상적용느낌
난 솔직히 겉으로는 별볼일 없는 낮은사람으로보이지만....
정말 천한 사람이지만..... 속에는 아주 악화대있는 교만함이 우글거린다....
매일 자기 전에 나의 미래를 생각해본다... 음..공부도 찌질이 못하고
얼굴도 찌질하고 잘하는것도 없어서 난 될수 있는게 없는거 같다..
그래서 어차피 나 죽으면 천국 가야되는데.. 내가 세상에서 살다가 죽으면
분명 천국 못가는거 후회 할거 같아서,오직 하나님만 섬기는 진정한 섬교사가 될까?
라는 꿈을 가졌다..왜 그랬냐면..선교사는 얼굴 안이뻐도 될거같고 공부는
딱히 잘하지 않아도 될거같아서 모든걸 내려놓고 주님 만의 자녀가 되겠다고
다짐을했다.. 하지만!!!결정적인것은 정말 내려 놓기가 힘들다는것이다.
매일 어른들이 칭찬해주시는 말을 마음으로 또생각하고 또생각하고
그칭찬을 내가 인정을 한다..한번만 한번만 생각하고 이제 하지말자....
매일 같이 뒤로 밀으면서 교만을 더~악화 시키고 있다.정말 난 왜이럴까?
오는 말씀에 스스로 높이지 말라고 되있는데ㅋㅋㅜ.ㅡ아주~~~~~~~~~
정말~~~!!!!지금부터는 목숨을 걸고 다짐해볼것이다... 남 생각 않하고
하나님과 1:1대화를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의기도^^
스스로 높이는 사람이 않되고 스스로 낮아지는 사람이 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