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금요일 QT말씀 누가복음 15:11-24
MY HEAD LINE:아버지 품으로 돌아온 방탕한 아들
본문요약:
11-24절:일어나 아버지께 돌아가 말해야 겠다.아버지, 저는 하나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저는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저를 아버지의 품꾼 가운데 하나로 여기십시오. 그 아들은 일어나 아버지에게로 갔디. 그 아들이 아직 먼거리에 있는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달려가 아들을 끌어안고 입을 #47583;추었다.내 아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 났고,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았다. 그래서 그들은 함께 즐기기 시작 하였다.
질문 뽑기
1.20절 말씀: 아버지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달려가 아들을 끌어안고 입을 #47583;추었다.어떻게 그렇게 아들을 쉽게 용서 할수 있었을까??
질문에 대한 답
1.내 생각에는 바로 하나님의 사랑때문인것같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때문이지만 나 같으면 그 아들이 돌아 왔을때 아들에게 화를 낼것 같다. 이유는 분명히 아들이 해달라고 했는데 지금에 와서 다시 해달라고 해서 화가 날것 같다. 그래도 여기서는 하나님의 사랑때문에 그런것이다.인간의 사랑으로 는 그렇게 할수없다. 그래서 나도 하나님 한테 하나님의 사랑을 구해야 겠다.
적용)
나는 방탕한 생활을 하고 다시 돌아 왔는가?
나는 방탕한 생활을 많이 했다.그냥 시간이 나면 어디든지 돌아다니면서 돈을 쓰고 싶고 말씀을 보는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노는것과 인터넷 게임 하는 것을 먼저 여기고 항상 말씀보다는 그것을 우선시로 두면서 말씀은 보지도 않고 돌아다니면서 방탕한 생활을 했다.그래도 교회를 다녀서 주님을 우선시 두지만 나는 아직도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다, 하나님을 우선시로 한다면서 친구가 아침에 놀자고 하면 말씀은 저녁에 보면 되지 라고 생각하고 친구들과 놀기 바쁘고 용돈을 받으면 십일조만 띄어 놓고 다른 헌금을 하면 돈이 아까워서 낼까 말까 고민 할때도 많았다.왜냐하면 이것을 내는것이 정당한것인데 이 돈을 아꺼셔 친구들과 노는데 더 쓰고 싶고 내가 사고 싶은것에 더해서 쓰면 좋을텐데 사이에서 나는 또 세상과 하나님을 저울질한다.이런 방탕한 삶을 우선시 두지 말아야 하는것을 알면서 사탄이 나를 유혹하는 상황이 닥쳐오면 하나님 보다 방탕한것들이 나의 우선 순위가 된다.이런 나의 모습을 고치실뿐은 주님 밖에 없다는것을 아록 주님께로 다시 나와서 회개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기도
주님 저는 방탕한 삶을 아직까지도 살고 있습니다.이것을 고칠려고 하짐지만 잘되지 않습니다. 항상 제 마음을 돌봐 주시고 제가 주님 앞으로 나아가서 회개할수 있게 도화주시고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구할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