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온 환경가정환경..
나의 가족관계는 불신 결혼을 하신 부모님이 계시고 누나가 있다.
누나와 나는 모태신앙으로 태어 났고. 현재 아빠와는 떨어져 살고 있다. 내가 태어나기전 무슨일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가정의 발단은 내가 태어나서 부터라고 생각한다. 나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얼마 되지않아 우리 가족 모두는 강원도로 가게 되었다. 아빠의 사업을 위해서 모두가 함께 간 것이다. 꽤 큰 규모의 식당(요식업)을 개업 했다. 운영을 잘 하고있었는데 누나가 6학년을 졸업 할때쯤 아빠는 교육을 위해서 엄마와 누나를 서울로 보냈고 나또한 얼마 후 서울로 오게 되었다. 교육을 위한 것이였지만 엄마는 이미 아빠와 종업원과의 관계를 알고 있었다고 했다. 어쨋뜬 두 분이 이혼하신 것은 아니지만 누가 봐도 문제 있는 가정이 되었다. 그때를 계기로 지금까지 12년을 떨어져 살고 있는 상황이다. 아빠가 주는 생활비로 나를 키우셨다. 엄마가 믿을수 있는 것은 자식들과 하나님 뿐이여서 나또한 교회를 꾸~준히 다녀왔다. 교회가 무엇인지 십자가가 무엇인지 하나님이 누구 인지 조차 모르고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교회를 다니던중 내가 하나님을 만났다 라고 고백 할 수있는 때가 있다. 그때는 불과 2년전 고1때이다. 사실 만난건지는 모르겠지만 나의 모습들이 변하고 있던 것은 확실하다. 나는 운동선수로 열심히 운동을 했다. 그러니 당연히 공부와는 멀어지고 놀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중1때부터 담배를 피기 시작했고 2년뒤에 끊고 싶다라는 생각에 그래도 모태신앙이라고 매일 기도는 할줄알았다. 그래서 약1년간을 기도했다. 하나님 끊고 싶다고 말이다. 그런데 정말 기도를 시작한지 1년후에 나도 믿기 어렵게 끊게 되었다. 정말 기뻣고 아 응답이란게 이건가?? 하고 그때부터 하나님의 대한 관심이 커졌고 그 계기로 믿음이란것을 배워 나갓다. 2달전까지 다녔던 방배동에 교회 고등부에서 활동하면서 섬겼는데, 교회 가는것이 너무 좋아서 공부를 더 신경 써야 하는 고2때에 교회 찬양팀과 임원일을 더 신경쓰게되면서 나름 하나님 사랑을 느꼈다고 확신이 들게 되었다. 그러던중 가정 환경은 점점 나빠져만 갔다. 아빠와의 관계 회복은 점점 멀어졌고, 엄마가 우리들교회에서 1년간을 다니시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기도 하고 다른 교회와 다르다고 여러번 강조하면서 새해에는 교회를 같이 다녔으면 좋겠다 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도 정말 결단하기 힘들었지만 엄마의 말에 순종 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것 같아 교회를 옮기겠다는 어려운 결단을 했고, 역시 다른 교회와는 정말 다르다는 생각을 했고 우리들 교회에 온지 2달밖에 안되었지만 하나님의 셋팅이 아닌가 한다^^나를 제자훈련 신청시기에 교회에 들어올수 있게 해주신것도 나를 이끌어 주신것도 말이다. 훈련을 통해서 고난을 해석 할수 있는 힘과 먼저 나의 삶이 변화 되기 원합니다.
나의 고난은 가정 문제와 현재 고3이라는 시기에 있는 공부 문제가 되겠다.
나에게 시간이 없다. 물론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시간이 없지만 지금 나는 수능을 준비하는 입장이지만 전혀 아무 준비가 안되어있다..정말 답답하다..운동을 했던 나라서 공부와는 친해지고 싶지 않았고 이제서라도 조금 철이들어 공부를 해야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다행이지만..^^ 어떻게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답답하다..1년도 안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답이 안나오지만..지금 제자훈련을 잘 받고 말씀을 잘 깨달으면서 1년 남지 않은 시간 동안을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기 원하시는지 나의 진로 문제와 어떻게 하면 공부를 할수있을지 하나님께 간절히 간구 하는 것이 나의 고난이라면 고난이고, 기도 제목이다..(내가 담배를 끊기 위해 간구 했던 것처럼 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