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7:11-19>
내용: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간절하고 절박하던 열 사람의 문둥병 환자를 만나셨다. 그들은 예수님께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간절히 간구하였고,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제사장에게 너희몸을 보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예수님 말씀을 듣고 가는 도중에 몸이 깨끗하게 되었다. 그러나 깨끗해진 열 사람중 한 사람(사마리아 사람)만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예수님께서는 너 말고 다른 9명은 어디 갔느냐?? 라고 하시며 그에게 너의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라고 말씀하셨다.
질문)
1.12-14절 문둥병 환자들이 간절히 구하고 응답을 얻은후 행하는데,
몸이 깨끗하게 되었을때, 자신들의 몸을 보고 기분이 어떠하였으며 후에 행동은??
→ 간절했던 환자들은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고 가는 길에 몸이 깨끗하게 되는 응답을
받았다. 환자들은 아마 그동안 병때문에 못했던 것들을 하러 가지 않았을까? 그러면서 감사는 뒤로 미루었을 것 같다. 나는 몸살이 진짜 심하게 걸렸던 적이 있었는데 아무일도 못할 정도 였다. 많이 아파서 정말 간절히 기도했는데 나았다. 후에 나의 행동은 감사는 드렸지만 그보다 아파서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러 갔다. 결국 간절히 기도한만큼 감사의 기도를 안하고 지나쳤던 것 같다. 이렇듯 참 간사한 것같다. 정말 절박할때는 기도도 많이 하고 매달린다. 그러나 일이 해결되거나 되었을때, 먼저 해야될 것을 잊는 것 같다. 먼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 할 수 있었다.
2. 17절에 예수님께서 9명은 어디 갔느냐고 말씀 하셨을때, 심정은??
→ 한숨을 푹푹 쉬셨을 것 같다. 무언가 되었다 할때 더욱이 낙성식을 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어떤일을 하고자 하나님께 묻고 또 그일이 되었을때, 나는 엎드릴 수 있나??
나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주님인데 그분께 먼저 감사 해야 하지 않을까? 간절히 구해서 응답을 받았다면 그은혜에 배로 더 감사 해야 한다. 나의 힘으로 된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오늘 말씀은 평생 적용 해야 할 것인거 같다. 붙으면 회개 해야 한다는 것처럼 항상
사소한 것도 하나님의 은혜로 또 그것에 감사를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