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수요일 큐티
말씀요약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를 지나게 되셨습니다.
어떤 마을에 들어가시다가 문둥병자 열 명을 만나셨 습니다.
그들은 멀리서 예수님께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제사장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제사장에게 가는 중에 몸이 나았습니다.
그것을 본 10명중 한명인 사마리아인만 예수님께 와서 감사를 드렸습니다.
예수님은 나머지 아홉명은 어디있냐고 물으셨다(화도 내신것같다).
질문 적용 느낀점
1.육적으로 채워지는 것에만 만족하지는 않는가?
2.육적으로 채워진 것에 감사하지 못하는 행동이 있다면?
난 돈이랑 옷을 너무 좋아해서 옷사주며 밥도 안줘도 될정도다..
세벳돈 받고나서도 부모님이 하라고 해서 십일조 한거지
정말 예배하는 마음으로 즐거워서 드린적은 별로 없다.
앞으론 돈이 생기거나 옷을 사면 하나님이 주신것에 감사해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