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6:1~
예수님은 물질의 불의함과 지극히 작고 남의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것은 크고 참되다고 하신다.
물질로 친구를 사귀라: 그것은 물질로 가난한 사람 섬기고 나눠 주라 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 곳 율법이다.
바리새인들은 주님의 가르침을 믿음이 없어 비웃는다.
사람 살리기 위한 나의 수치를 오픈하는 것은 생명의 멸류관으로
바꿔쓰는 것이다. 최고의 멸류관은 최초의 결혼을 유지하는 것이며
이것이 최고의 선교다. 이혼할 이유는 천만가지라도 상대의 행위보지말고
자녀에게 인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믿음의 조상이 되는 것이다.
이혼은 암보다 더 무서운 것이다. 물질이 많아 지면 사람은 악하고 음란해서
밖에 나가 다른 사람 찾는 음란을 쫓는다.
율법적으로 이혼증서 내줄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율법에 헌신해야 한다.
이용과 재혼은 간음이다.
부자의 자새옷: 노동자 삼만사천명의 품삯과 같다.
나사로: 하나님이 도우셨다는 뜻
나사로란 거지가 헌데를 핥으며: 저주 받은 자로 여김을 받는다.
대문의 누워있게 두고 부자의 상에 떨어진 것을 먹는 나사로를
멸시하지도 않고 내어 쫓지도 않으며 관심을 갖지도 않은 것이다.
부자와 나사로가 죽어 장사된 이유
나사로는 천사가 영접해가고 부자는 음부로 내려간다.
나사로는 하나님 원망하지 않고 불평없이 살았기 때문에 천국이 예비된 것이다.
부자는 살아서 다 받고 죽은 후 나사로의 믿음을 본다.
나사로가 고통받을 이유는 없었지만 이 고통때문에천사의 영접을 받게 된다.
부자는 죽어서도 가족밖에 몰라 나사로로 하여금 형제 다섯에게
복음을 전해 달라고 한다.
아브라함이 모세와 선지자의 율법이 복음이 되어져야 한다고 한다.
세상에서 감당하지 못할 일 감당하고 갈때 하나님은 의인이라 칭해 주신다.
나의 의로 다른 사람 실족 시킬 빠엔 차라리 그사람을 연자멧돌 메달아
바다의 던지는 것이 낳다 하신다. 실족해 함은 화로다 하신다.
무조건 용서가 아니라 가르쳐 주고 권고하여죄를 회개시키는 데까지가게 해야 한다.
이때 용서를 해야 한다. 하루의 7x7용서하라 끝까지 한게 없이 용서하라 하신다.
말씀으로 사랑의 수준을 키워가야 용서가 된다. 용서하라 하시는데 용서하기
시러 믿음 달라고 기도한다. 이들에게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 없다고 말씀하신다.
내 자신의 믿음이 작은 것을 알기에다른 사람 이해가 되고 용서가 되는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 달라고 기도해야한다.
누구를 선택하든지 예수 씨가 있는지 봐야 한다.
겨자씨만한 믿음외엔 다 성품이다.
우리가 용서하고 순종했다고 생색내면 안된다.
죄 가운데 살다가 내 죄 회개하는 사람은 나같은 죄인이 되어 지기
때문에 생색이 나지 않는다. 행복은 보여지는 것에 있지 않다.
베풀고 가르치는 것도 하나님의 것이기에 생색내지 말아야 한다.
성도를 성도답게 하는 것은 겸손이다.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해야 할일을 한것 뿐이다.
우리는 사람과 재물을 경쟁관계에 두고 있는데 재물은 불의하고
하나님의 것은 참되고 큰것이라 하시니 스스로 옳다 함을 버리고 공동체에
나의 죄를 보고 가는 것이 가장 큰 처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