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화
[제자의 자세]
제목: 죄,용서,믿음,겸손
[내용 요약]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조심하여라. 만약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책망하여라.그러나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만일 너희에게 겨자만한 믿음이 있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째 뽑혀 바다에 심겨라’ 해도 그것이 네 말에 순종할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을 받는 것을 다 행하고 나서 ‘우리는 가치 없는 종입니다. 우리는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질문]
1. 내가 회개하고 용서를 빈 적이 있는 가?
2.‘우리는 가치 없는 종입니다. 우리는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가?
[적용]
1번 질문에 대한 적용:
오빠랑 싸울 때, 내가 마음속에 분함과 낮아지고 싶지 않은 또 난 잘못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여 오빠에게 용서를 빈 적이 잘 없는데 이것이 나와 오빠의 문제가 아니라 곧 하나님에게 용서를 비는 것인데 앞으론 용서를 빌고 또 용서해 주어야 겠다.
2번 질문에 대한 적용:
내가 제자훈련을 정말 하고 싶어했지만 큐티와 예배를 할 때 좀 힘든 것이 있는데 그럴 때 마다 정말 하나님을 사모해서 하는 것인지 내 사람에게 인정을 위해서 하는 것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 내가 정말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것인지 하나님을 사모해서 하는 것인지 되돌아 보게 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제자훈련을 하나님을 사모해서 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가 용서를 빌고 용서를 해주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