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1부 예배----
면류관을 얻는 자!
1. 시험을 참는 자.
-옳다 인정하시는 참.
-시련을 참는 자에겐 복(팔복)이 있나니.
-다른 생명의 면류관으로 살리는 참.
2. 시험을 받지 않는 자.
-욕심 때문에 시험을 받는다.
-하나님의 시험은 연단과 거룩, 사단의 시험은 파괴와 타락.
-욕심은 죄를 낳고 죄는 사망을 낳는다.
3. 말씀으로 낳은 자.
-교회 다닌다고 해서 다 믿음이 있는 것은 아니다.
[질문]
1. 내게 진정한 믿음이 있는가?
느낀점- 솔직히 이 질문에 뜨끔 했다. 정말로 내게 진정한 믿음이 있는지 되돌아보게 됐다.
[적용]
1. 솔직히 아직 내게 진정한 믿음은 없는 것 같다.
믿는다곤 하지만 아직도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염려하는 것이 많다.
또 모태신앙이기에 겉으론 믿음 있는 척 하지만 내 속은 아직 믿음으로 미완성 된 것 같다.
교회도 잘 나오고 기도도 하면서 믿는 척 한다. 그래서 난 사람들로부터 겉으로 보여지는 것을 더 중요시하는 것 같다. 그래서 큐티를 해서 믿음이 있는 자가 되어야겠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제게 진정한 믿음이 생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나의 욕심으로 시험에 들지 않게 해주시고 말씀을 보고 적용해서 하나님의 면류관을 받고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