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말씀 묵상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환란은 환경이 어려워서 오는 것이 아니다. 환경의 변화는 없지만, 하나님의 위로를 받지 못하는 것이 환란 이라고 하셨다.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말씀으로 해석이 안돼서 풀리지 않는 문제인지 생각해 보기도 해야겠다. 이혼하고 자살하는 것, 불신 결혼을 아무렇지 않게 하거나, 서로를 죽이고 죽으려 하는 것은 주님의 십자가의 말씀이 들리지 않아서 이다. 교회를 다니면서 내 상처가 회복 되지 않으면 그것은 거짓 믿음이다. 집안이 불쌍한 것은 구원의 말씀이 없어서 이고, 우리의 환란과 위로도 구원을 위함이라 말씀하셨다.
박자람 형제처럼 자신의 죄를 고백하면 자신의 병이 치유될 수 있다. 뇌에 손상이 가서 오페라 가수를 포기해야했지만, 말씀으로 치유 받았다.
어떤 사건에서거나 하나님의 옳으심을 인정해야한다. 이혜옥 자매님께서는 암에 걸리셨지만, 병실 가운데에도 열심히 큐티를 하시는 모습이 정말 좋아 보였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평안해 하시는 모습을 하시기 힘드신데, 말씀으로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정말 좋았다.
박집사님께서는 <인간극장>이라는 TV프로를 통해 자신의 삶을 간증하시는 기회를 갖게 되셨다. 박집사님은 방송을 하셨고, 게시판은 ‘너무 종교적이다‘ 라는 글도 올라오긴 했지만, 다시 소망을 찾게 되셨다.
주님의 말씀에 순복해서 삶을 하나씩 말씀대로 고쳐나가야 겠고, 주님만 보며 살겠다고 작정하고 살아야 되고, 주님만을 의지함으로 해쳐나가야 겠다.
어느 한 집사님의 주식이 완전히 망했다. 예전에도 그런 일이 있었지만 못 내려 놓으셔서 하시다가 망하신 것이다. 그 후 그분은 두려움을 이길 수 있다는 응답을 받으셨다.
한 집사님께서 날마다 큐티를 하시면서 삶이 변화하고 있을 때, 그분께서 이민 갈 기회가 생기셔서 이민을 가셨는데, 그 곳에서 말씀의 열매를 맺으시고 있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해야 한다. 지식적으로만 말씀을 읽으면 안된다. 말씀으로 기도하면서 적용해야 된다.
이 책 중에서 말씀 묵상하는 사람의 여덟 가지 축복이 나오는데, 연결을 시켜보면 ‘하나님과 일대일로 만나 신앙이 자립하면, 율법 신앙에 놓여나고, 기도가 응답 되며, 전도가 저절로 되고, 예배의 감격이 되살아나 자녀들이 살아나고, 소그룹 모임이 살아난다.’ 이다.
그 뒤에 내용을 쭉 정리하면 ‘말씀으로 부르심을 받고, 말씀으로 순종을 배운 후, 말씀을로 삶을 형통하게 하고, 말씀으로 삶이 달라져야 한다.’ 이다. 제목 만 쭉 늘어 놓은 것 같지만, 내용은 그 속에 있는 내용의 공통점이기 때문에 그 안에 내용을 모두 압축 시켜 놓은 것이다.
*느낀 점*
이 책에 나온 모든 사람들의 고통이 전부 내 고통이 될 순 없지만, 이 책으로 그 고통을 나도 나눈 것 같다. 목사님의 남편 분께서의 예배 참석 반대로 이루어진 큐티 모임에 나도 껴서 실제로 그때 상황을 듣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이사이에 있는 말씀이 얼마나 은혜로운지 모른다. 세상의 책들은 그 속에는 알맹이가 없지만, ‘복 있는 사람은’ 이라는 이 책은 삶에서 필요한 말씀을 넣어서 구성한 책이라서 그런지 읽을 때와 이해할 때는 시간이 걸리지만 그래도 이 책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읽고 묵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죄를 회개하지 못 한 사람에게는 죄를 회개하게 되고, 죄를 회개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나의 죄를 나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이 책이 처음엔 굉장히 딱딱한 책으로, 어려운 책으로 이해했던 내가 이런 말을 할 줄은 처음 읽을 때에는 생각지 못한 일이다.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는 너무 은혜로웠다. 이 책을 아직 안 읽은 사람에게 많이 권장하고 싶다.
늦어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