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24장1절~7절
제목=원수를 살린 다윗
1.요약
사울이 블레셋 사람들을 물리친 후에 다윗을 찾으러 엔게디 광야로 갔다. 사울은 다윗을 찾기 위해 ‘들염소 바위’ 근처로 찾으러 다니다가, 용변을 보려고 동굴로 들어갔는데 그 곳에 다윗이 숨어 있었다. 다윗은 사울을 죽일 수 있었지만, 사울의 옷자락을 잘랐습니다. 왜냐하면, 사울은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왕이라는 생각을 항상 했기 때문이다.
2.질문 뽑기
사울의 머리에 기름은 부었지만, 하나님의 영은 떠났는데 왜 다윗은 죽이지 못했나요?
3.느낀 점묵상
사울은 머리에 기름은 부었지만, 하나님의 영이 떠났는데 다윗이 죽이지 못한 이유는 죄없는 사람을 죽인 죄책감이 생길 가봐서 이다. 이말은 하나님의 사람을 죽인 죄책감을 가지기 싫다는 말과 동일하다. 죄가 없는 인간은 없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 한때는 왕으로 기름을 부으셨기 때문이다.
4.적용결단
생활숙제에도 썼지만, 그 친구가 혼날 때면 기뻤고. 또 그 친구를 욕할 때 마다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았다. 하지만 다윗이 원수인 사울을 죽이지 않은 것처럼 하나님이 보내주신 그 친구를 용서해야겠다.
5.기도
내가 내 기분 따라서 남을 비방하거나 무시하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