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 때 부터 교회를 다녀왔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던 때 인지라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고 찬양도 하였습니다. 그치만 그것도 잠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들어 안식일을 빠지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커가면서 아는 것도 늘어가고 귀가 얇아 보이지 않는 주님 맨손으로
사람들을 살리셨던 주님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전설적으로 느겨졌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나가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안식일을 허무하게
보내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동생이 뜬금없이 교회를 가겠다고 친구를 따라서
그렇게 다녀오면 좋아했고 저도 믿지는 못했지만 가보기로 했습니다.
우리들 교회였습니다. 와서 예배를 듣다 보니 목사님께서 재미있으시고
잠을 자지말라는 것 같이 목소리도 크시고 큐티라는 책을 받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다니다가 또다시 안식일에 졸림때문에 나가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벌써 고등부가 되었고 새로운 마음으로 갔을 때에는 목사님도
바뀌었고 장소까지....김양재 목사님의 말씀은 어려웠어요 그렇지만 이해하려
했고 그러다 세례를 받고 세상에는 내가 보지 못하는 것도 많고 주위사람들이
주님을 믿고 주님의 소리를 들었다하여 나는 듣지못했는데 하고 믿지않았던
주님의 사랑스런 제자였습니다. 세례교육으로 주님을 알아가고 아직 조금은
믿지 못하지만 믿을 수 있는 제자가 되겠습니다.우리들 교회를 온뒤 저는 안식일에
오기위해 부지런해 졌고 주님을 다시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