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험을 참는자
시험이 없는자가 복이 있는자가 아니다.
(새로온 분들이나 가끔 어떤분들은 고난이 없는게 고난이라고 하셨는데 나도 예전에 그랬었다.하지만 내가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많은것을 찾을수있었다.또한 고난이 없으면 하나님을 만나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말씀묵상,예볘참여,목장 참여등 참여한 사람이 잘견뎌낼수있다.
(많은사람들이 직접 교회에 가지않고 인터넷이나 다른 매체를 이용해 예볘를 참여하고 예볘를 드린것처럼 하였다.나도 솔직히 처음엔 너무 멀어서 오기도 싫었고 근처의 교회나다니면서 그냥 살려고 하였다.지금도 수요예볘는 가지 않고있지만 나가야겠다고 생각은한다.)
2:시험을 받지 않는자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성령이 이해 안됨.
(교회를 다니면서 여러 사람을볼때 진정한 믿음이 아니라 김양재 목사님의 결혼시기때의 시부모님들 처럼 겉으로 보일려고 하시는분들도 있다.하지만 그들은 다른 중요한 일이 일어났을때 오지않는다.그리고 다른 고난많은 분들을 볼때 세상적인 생각으로 대하실것같다.)
시험자체를 주시는분이아님,자기 욕심때문에 시험을 받음.
(나도 이말씀을 듣기 전까지는 시험을 주시는 주님이라고생각하였다.그래서 수련회 갔을때 고난을 주시지 말라고 기도한적도있다.하지만 그것은 내욕심이 었다는 말씀에 약간 무섭기도 하고 당황하기도하였다.그래서 무었이 내욕심이엇는지 찾을수있었다.)
3:말씀으로 나은자가 생명의 면류관을 얻음
내자신의 열심을 착각으로 믿음으로 생각
(교회를 다니면서 많은 봉사를 하고 여러가지일을 도와주면서 시간을보내면서 가끔은 이러면 믿음이 좋은거겠지 라고 생각한다.하지만 나는 그런 열심도 없는 게으른 사람이다.차라리 열심이라도 있었으면.......)
아버지에대해 알아야 한다.-오직하나님은 변함 없음
(나는 하나님에 대해 잘모르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것같다.제자훈련숙제도 미리미리 못하고ㅠㅠ 그런데 제자훈련때문인지 매일 새벽에 일어나 큐티를하게된다. 학교다니면서 도 잘할수있도록.하나님은 변함 없으신분이라는데 나는 감정의 이상만 생겨도 너무나 변화와 기복이 심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