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을 걸지 않았던 다윗
1.말씀요약
사울이 블레셋 사람들을 물리치고 난 후에 누군가가 사울에게 와서 다윗이 엔게디 광야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사울은 이스라엘에서 3000명을 뽑았습니다. 사울은 3000명을 데리고 다윗과 다윗의 부하들을 찾아다녔습니다. 사울과 3000명은 들염소 바위 근처를 찾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길가에 있는 양 우리에 왔습니다. 그 곳에 동굴이 있었습니다. 사울과 3000명은 동굴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다윗과 다윗에 부하들은 그 동굴의 안쪽 깊은 곳에 숨어있었습니다. 다윗에 부하들이 다윗에게 바로 오늘이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날이라도 했습니다. 다윗이 사울에게 가까이 기어갔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옷자락을 잘라 내었습니다. 사울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옷자락을 잘라 낸 것 때문에 마음이 찔렸습니다. 다윗은 사울이 여호와께서 기름 부으신 왕이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다윗은 부하들을 말렸습니다. 다윗은 자기 부하들이 사울을 공격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사울은 동굴을 떠나 자기 길을 갔습니다.
2.질문뽑기
Q:나는 다윗 처럼 싸움을 걸지 않고 참을 수 있었겠는가?
A:음...나는 다윗 처럼 그런 생각을 안 하고 부하들의 말을 듣고 싸움을 걸었을겁니다..다윗이 먼저 생각하고 부하들을 막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3.적용
싸우기 전에 한번 생각을 하고 싸우든지 말든지 해야 할거 같아요..예전엔 생각을 안 하고 싸웠는데..앞으로는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기도
다윗처럼 싸우기 전에 꼭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싸우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