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title : 바리새파 사람과 세리
[요약]
10절 : 두 사람이 기도하려고 성전에 올라갔는데, 하나는 바리새파 사람이고, 하나는 세리였다.
12절 : 저는 일 주일에 두 번씩 금식하며 모든 수입의 십을조를 바칩니다.
13절 : 한편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말했다. 하나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14절 :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사람이 저 바리새파 사람보다 의롭다는 인정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묵상질문]
질문 : 자신을 높이는자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자는 높아진다구 했는데
이 말의 뜻은 무엇일까?
답 : 교만한자는 하나님이 고난을통하여 겸손하게 하시고
겸손한자는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높여주신다!!라는 뜻..ㅋㅋ
[질문에 대한 느낀점 및 묵상]
사람들은 누구나 다 바리새파 사람처럼
교만해지는 심리(?)가 있나보다.
자신을 막 끄집어내려고 사람들은 노력을 한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세리처럼 겸손한 자를 더 축복하시고
의롭다 하셨으므로 나도 겸손해져야겠다...
[적용 및 결단]
나는 100%죄인이라서 의인이 되지는 못하지만,
나를 낮추어서 더욱더 지금보다 겸손해 져야 겠다.
[기도]
예수님 제가 겸손해질 수 있도록 주님이 많이 도와주시고
제가 교만해 질때는.. 주님이 고난을 통하여
끊임없이 저를 눌러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햇습니다 아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