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목요일 QT말씀
누가복음19:45-20:8
MY HEAD LINE:예수님을 죽이려는 나
본문요약
45-48절 말씀하셨습니다.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라고 성경에 쓰여 있는데 너희는 이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예수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습니다.그러자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 그리고 백성의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20:1-8 절 당신이 무슨 권한으로 이런일을 하는지 우리에게 말해 주시오 누가 이런 권한을 당신에게 주었소?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 왔느냐? 아니면 사람에게서 왔느냐?
연구와 묵상
나는 종교지도자들처럼 예수님을 죽일생각을 한적이 있나?
예수님을 죽일생각을 수도없이 해본거 같다.
느낀점 및 묵상
나는 종교지도자들처럼 에수님을 미워하고 싫어한적이 많다.
주님에게 내가 원하는 것(신상품)을 주님에게 구했는데 그것이 않 이루어지면
주님에게 왜 않해주셨는지 따지기도 하고 만약 내가 싫은 상황(남과 대립하는 상황)이
닥쳐오면 그 상황이 있은후 왜 나에게 이런 환경을 주시는지 예수님을 싫어할때도 있었다.나는 주님에게 싫은것(고난)은 하나도 받지 않고 좋은것(복)만 받고 싶어 한다.만약 나에게 좋은것이 오지 않으면 주님을 미워한다.그리고 교회를 다녀도 내가 싫어하는 상황이 더 작게 오는것이 아니라 더 많이 오면 교회를 다니는 이유를 잘 모르게 된다.
내가 교회를 다니는 이유는 내가 싫은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인것 같다.
결단과 적용
나는 결단을 하면 결단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는것도 있다.그래서 나는 이렇게 결단과 적용을 한다.내가 주님을 싫어하게 되는 근복적인 이유를 찾아보고 그것이 나에게 있어 삶의 목적인지 생각해봐야겠다고 결단을 했다.거기에 따른 나의 적용이 나왔다.
내가 주님을 싫어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신상품을 통해서 남에게 잘 보이고 싶고 남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것을 너무나 좋아하기 때문이다.이것이 나에게 있어 삶의 목적이다.교회를 나와서 나의 고난을 약재료로 쓰는것이 삶의 목적이 아니라 남에게 인정받는것을 내삶의 목적으로 두고 있었다.
기도
주님 제 삶의 목적은 남에게 높임을 받는것 입니다.하지만 그러면 주님에게 미움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제가 그것이 제 삶의 목적이 되지 않아서 그것이 실현되지 않았을때 주님을 미워하지 않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