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 수요예배 요약
설교요약
하나님나라는 공동체 안에 있다.하나님의 최고의 법은 이웃을 사랑하는것이다.부자들이 성경에 나오면 대부분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그리고 소경과 난쟁이들은 주님을 믿었다.하지만 우리는 영적인 소경과 난쟁이가 되어 하나님 나라를 보지 못한다.미국백인교회에 흑인 출입금지라고 했더니 하나님이 흑인에게 나도 그 교회에 가신적이 없다고 하신다.세리장 삭개오는 다른사람을 말하는것이 아니고 우리 마음속에 삭개오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것이다.하나님의 성품은 동물에게는 있지않고 인간속에만 있게 해주셨다.삭개오가 세리장이라서가 아니라 인간들은 돈을 좋아하고 음란하다.우리가 하나님의 대리인이고 하나님이 시키시는것을 다 해야 한다.우리는 지금까지 부정하게 살아왔다.이제는 하나님의 대리인처럼 삶을 살아야 한다.삭개오는 정결하게 태어났지만 삶은 불행히 살아가고 있다.택함을 받지 못한자는 장야요인에 바로 주님을 믿는것을 포기한다.바로 부자청년처럼 말이다.우리가 삶에서 핑계가 많으면 그것은 우리 삶의 결론인것이다.삭개오는 주님을 보지 못할까봐 자신의 장애요인을 가지고 주님을 보러 뽕나무 위로 올라갔다.우리는 삭개오처럼 우리가 뽕나무에 올라가야할 적용은 무엇이 있는지 적용을 하고 내 장애요인은 무엇인가 생각을 해봐야 한다.오픈을 하지 않는것은 좋은것이 아니라 오픈은 믿음의의거를 통해서 하는 오픈이 가장 좋다.오픈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임하시고 오픈을 하는것 자체가 하나님이 임하셨다고 한다.하나님은 삭개오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삭개오의 이름을 부르셨다.하나님은 각자의 방법으로 우리를 만나러 오신다.하나님은 안식을 해서 노동을 시키시는데 우리는 노동을 해서 안식을 하기를 원해서 항상 안식이 없다.
느낀점
나는 삭개오 처럼 나의 장애요인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것을 두려워 한다.나의 장애요인을 남에게 보여주기 싫고 나의 잘못된점을 남에게 보여주기가 싫고 삭개오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하지만 오픈은 믿음의 의거해서 한다고 하셨는데 나는 믿음의 의거를 하기 싫고 오픈을 하면 그 자체로 주님이 임하시는데 그냥 오픈을 하지 않고 넘어갔으면 하면 바램이 많다.삭개오는 오픈을 했다.나도 주님이 나의 방법으로 찾아올때 내가 삭개오 처럼 나의 장애요인을 가지고 주님 앞으로 나아갈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