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제목:절대복음
내용요약
바울이 자기 자신을 자랑하는 첫번째 근거는 자신이 예수그리스도의 종이라는 것이다.
내 마음 가운데 예수님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전도의 기회가 열린다.나에게 복음이 준비되어 있으면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예수님을 자랑할수 있다.상처가 많은사람일수록 이를 악물고 모든것을 쟁취하려고 한다.올바른 가치관이 갖춰져 있지 않으면 아무리 성공을 해도 자기 상처로 다른사람을 상처입히게 된다.복음의 길은 저절로,저절로 가는 길이다.우리의 힘든 환경과 유혹의 환경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뚫고 들어오신다.우리는 내가 좋은것을 복음이라고 한다.성경말씀에서는 이 복음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다.이 세상 모든 사건에 그리스도를 대입하면 불행한 소식이 아니라 기쁜소식이다.성경에 미리 약속하셨다고 하시니 약속을 알아야 기쁜소식을 누릴수 있다.약속의 말씀으로 내 죄를 깨닫고 나를 구원하실 예수 그리스고를 믿을때 약속이 성취됩니다.믿음은 어떤것과도 타협의 대상이 될수 없다.아무리 믿음의 가문이 훌률하고 모태신앙이라도 자기 죄에 대한 고백과 하나님과의 만남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내 죄를 모르면 평강의 복음이 찾아올수 없다.내 능력이 아닌 그리스도 십자가의 능력으로 죽은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 된다.내 힘으로 내가 순종하는것이 아니라 믿음이 나를 글고 가는것이다.칠십평생 가난하고 아프게 산다고 해도 그것 때문에 복음을 알고 예수님을 믿었다면 그것이 최고의 복이다.기도하면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게 되고 내가 전도해야 할 상대방의 수준과 형편을 생각하게 된다.상대방의 수준으로 내려가면 지혜가 생긴다.누군가가 어려움이 있어서 나를 찾아왔을때 그 사람을 돕는것이 내가 복을 받는 비결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하나님의 길과 내 길은 다르고 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은 다르다.지금 고난을 당하고 있으면 그 고난은 이유없이 당하는 고난이 아니다.모든것의 치료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어떤 상황에서도 내 죄때문에 고통이 시작된다.나의 운명과 신분은 내가 결정하는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에 의해 결정된다.하나님을 모른채 자기 뜻대로 사는것은 이미 이땅에서 형벌을 받는것이다.어떤 사건도 하나님의 옳으심으로 인정해야 한다.진노의 자식은 무엇이 죄인지를 모르는 사람이다.핑게와 구실은 타락한 인간의 특징적인 언어입니다.자연의 섭리를 보면서도 하나님을 느끼지 못하면 그것은 나의 이기심과 욕심 때문이다.하나님을 알아야 사람도 이해할수 있다.세상적이 지혜와 현명함이 가장 큰저주의 대상이 되는것이다.그래서 하나님 없이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이야 말로 가장 무서운 진노의 대상이라고 할수있다.이 땅에서 잘먹고 잘 살다가 하나님을 모르고 지옥에 가는 것만큼 억울한 일은 없다.가장 불쌍한 사람은 가난하자도 아니고, 병든자도 아니고, 미워하는 자도 아니고, 살인하는 자도 아닌 하나님께 잊혀진 자입니다.진노의 사건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말씀을 통해 내 죄를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간섭이 최고의 축복이다.행위로 죄를 지은 자나 그것을 판단하는 자나 똑같이 하나님의 판단을 받는다.사람을 변화시키는것은 판단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이다.누군가의 잘못을 지적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먼저 그사람을 사랑해야 한다.역할은 뒤로 하고 지위와 특권만 내세운다면 칭찬은 커녕 비난과 멸시의 대상이 된다.남에게 엄격한 사람이 자신에게는 너그럽다.인간은 근복적으로 남을 가르치는건 좋아해도 스스로를 가르치는 건 어려워 한다.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것이 하나님을 모독하는것이다.육적인 것이든 영적인 것이든 남보다 먼저 받은것이 있다면 그것은 섬기라고 주신것이다.하나님의 자녀들이 거짓의 실체를 깨닫지 못하면 계속 마귀의 도구가 되어서 마귀의 사역을 돕게 된다.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영원한 사망이 아니 영원한 생명으로 가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새로운길이 우리에게 필요하다.아무리 형펀없는 인생이라도 의의 길에 들어가면 우리의 삶에 새로운 의미가 부여된다.죄는 인간이 하나님이 되고자 하는것이다.하나님을 밀어내고 내가 주인이 돼서 하려고 하는 모든것이 중독이다.죄가 왕노릇하는 인생은 슬프고 고단할수 밖에 없다.
인생에서 중요한것은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이다.그 누구도 완전하게 행위의 거룩함에 이를수 있는 사람은 없다.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안에 거하는 것이 권세이다.죄의 종이 된 사람은 늘 두려움과 염려에 시달립니다.사건속에 있는 하나님의뜻을 생각하면 내 죄를 회개하고 상대방을 용서할수 있다.죄의 종이 되지 않는길은 은혜아래 있는것 밖에 없다.
느낀점
남을 판단할때 먼저 그 사람을 사랑하라고 했는데 나는 그러지 못한다.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판단을 하지 않고 내가 미워하는 사람만 판단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잘못된 행동을 해도 다 좋게 받아들일수 있고 내가 싫은 사람이 좋은 행동을 해도 내 눈에는 그것은 좋은 행동으로 보이지는 않고 가식으로 보이고 마음속에서는 그 사람을 죽이는 행위를 많이 한다.행위로 지은 자나 그것을 판단하는 자는 똑같이 하나님의 판단을 받는다고 했는데 나는 어떤 사람이 죄를 지으면 어떡해 그럴수가 있지 라고 그 사람은 판단하기 시작한다.그 사람은 도대체 어렸을때 교육을 어떻게 받알을까 부터 시작해서 그 사람을 비판하고 판단하기에 이른다.하지만 나도 그 사람의 상황이 되면 그럴수도 있지만 나는 항상 그 사람과 같은 상황이 나에게 오더라도 나는 그 사람처럼 행동하지 않을수 있다고 항상 교만에 빠져 있다.칠십평생 가난하고 힘들어도 예수님을 만나면 그것이 최고의 복이다.나느 만약 내가 칠십평생 아프고 힘들게 살았다면 내가 만약 하나님을 믿었다면 나는 하나님깨 감사하지는 않고 항상 불펼 불만을 내세울것 같다.왜 나에게 이런 고난을 주셨나고 주님에게 따질것 같고 주님이 만약 병을 고쳐주시면 병을 고쳐주셔서 감사한것이 아니라 나는 감사는 하지도 못하고 내가 아픈 동안 하지 못한것을 하기 위해 교회를 때려치고 세상적으로 나갈것 같다.